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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업보인지 전생에 죄가 많은가봐 작성자 파근밤(경기) 작성시간 19.08.26
  • 고생고생하는 청년들의 취업~~ 업 작성자 나수 작성시간 19.08.26
  • 아베~! 조심해! 넘 까불지 말고~~~고 작성자 청송3(태안) 작성시간 19.08.26
  • 들녁에는 누우런벼이삭
    겨울김장채소 준비
    한해가 벌써 다가는군아. 아

    작성자 율암리 작성시간 19.08.26
  • 따로 놀아나는 토착왜구 넘.년들 ....(들)
    작성자 소한천(강원도 삼척) 작성시간 19.08.26
  • 네가 가는곳에 내가 있따~~~~따 작성자 귀향이 작성시간 19.08.26
  • 다체로운 행사가 많아지는 풍요로운 가을이 다가왔네.....네 작성자 흙과 삶을 작성시간 19.08.26
  • 파도치는 바다를 뒤로 하고 ~이제는 붉은 낙엽이 지는 가을 산으로 갑시다,,,,,,,,,,,,,,,,다 작성자 죽 암 작성시간 19.08.26
  • 혜숙아 잘있느냐 지난날이 그립고 보고~~~파 작성자 석천(kodyssey) 작성시간 19.08.25
  • 먼 훗날을 생각하는 지혜~~ 혜 작성자 나수 작성시간 19.08.25
  •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가 행복한 시절이었구먼........................먼 작성자 무시기 작성시간 19.08.25
  • 리어카를 끌고 다니던 시절이 육체고생은 했어도 순박하고 행복했지....지 작성자 흙과 삶을 작성시간 19.08.25
  • 다 좋고 다 잘하면 잡음안들리고 칭찬과 격려로 도배될텐데
    자신들의 때묻은건 모르고 남들의 잘못만 지적들 하는듯해서리....리
    작성자 해달(선문) 작성시간 19.08.25
  • 요런~~ 빈대 같은것들 자한당의 몰지각한 행태 가소롭다..(다) 작성자 소한천(강원도 삼척) 작성시간 19.08.25
  • 요기는 어저께 느닷없이 소나기 요란하게 내리고나더니 아침공기 차갑네..........(요) 작성자 갈색추억 작성시간 19.08.25
  • 다들 지금 주무시고 있겠네요~~ 작성자 큰 꿈을 향해 작성시간 19.08.25
  • 아... 으악새 슬피우니 가을인 가보~~~~다 작성자 오천 작성시간 19.08.24
  • 니가 가라 여름아 ~ /아 ^^ 작성자 이초야 작성시간 19.08.24
  • 더러는 여름 안에 가을이 있으니~~~~~니 작성자 아모르-파티 작성시간 19.08.24
  • 만만찮게 덥디만은 인자는 아침저녁으로 쪼매 시원해졌심더~~~더 작성자 딩가방가 작성시간 19.08.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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