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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곡식도 든든하지만 땔감도 많으면 든든!~~~든 작성자 은휴맘 작성시간 19.04.18
  • 워낙 큰 밤나무(드럼통보다 조금 더큰)를 베어와서 힘들었는데
    어제 유압도끼로 모두 쪼개서 창고에 차곡차곡 ~~~~~~~~~~~~~곡
    작성자 들내음(1) 작성시간 19.04.18
  • 당당하고 씩씩하게
    밤나무를 싹 밀어버리고 나니
    많이 아쉬워....워
    작성자 효무 작성시간 19.04.18
  • 나도 얼씨구 좋당 작성자 나봄 작성시간 19.04.18
  • (니) -> 니나노!!~~ 얼싸 좋다 얼씨구나!!~~ - - - - - - - - - - - - - - -(나) 작성자 파주 작성시간 19.04.18
  • 면사포 쓰고 시집온 새색씨가 벌써 회갑의 중년이 되었다니.......니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19.04.18
  • 군침 돋게하는 각종 봄나물들, 그기에다 아내의 손맛을 더하면................(면) 작성자 청송농사꾼 작성시간 19.04.18
  • 어느덧 고사리가 들쑥날쑥 많이나왔네
    자연의순리에 새삼 놀라게하는군 .. 군
    작성자 율암리 작성시간 19.04.18
  • 상추 쑥갓 쌈채소 파종한것이 새싹이 나와
    솎아서 셀러드 해먹으니 맛있어.......어
   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19.04.18
  • 상상의 나래를 가져본다 희망,,,,,,(망) 작성자 소한천(강원도 삼척) 작성시간 19.04.18
  • 요지경 세상 ~~~상 작성자 여인이여 작성시간 19.04.18
  • ^^ 더 나은 완전자동화 방법이 있습니다
    삽으로 뒤집는 것이죠~ 가끔 막걸리 한잔씩만 넣어주면 밭갈이 잘 하던걸요.... 요
    작성자 남한강촌넘 작성시간 19.04.17
  • ^^ 작성자 금나팔수 작성시간 19.04.17
  • 요란하게 털털대는 경운기로 밭갈이 하루 종일 했습미더........(더) 작성자 청송농사꾼 작성시간 19.04.17
  • 해보면 알텐데요...요 작성자 군뫼 작성시간 19.04.17
  • 데면데면한 사이는 사랑을못해~~해 작성자 나수 작성시간 19.04.17
  • 까치도 도가 뭔지 모른다던데~~~~~~데 작성자 세종시여 작성시간 19.04.17
  • 도가 뭔지 아십니까?.......................까 작성자 무시기 작성시간 19.04.17
  • 게시판에 열심히 글 올려 보는 것도............도 작성자 조은동행 작성시간 19.04.17
  • 파란하늘과 만개한 봄꽃..오늘도 즐겁고 신나게 ...게 작성자 다다파파 작성시간 19.04.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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