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

메모 입력 폼
입력된 글자수 0/600
+

상세 리스트

  • 지금도 시간은 지나고, 세월이 약 작성자 나봄 작성시간 19.04.05
  • 길고더운 공포의 여름이 곧 오겠지~~지 작성자 나수 작성시간 19.04.05
  • 길가에 꽃들이~~~이 작성자 금산홍삼플러스 작성시간 19.04.05
  • 다시마가 건강에 좋다니 많이들 드시길.........길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19.04.05
  • 공들여 지은 농사 풍년되어 돌아옵니다~다 작성자 부호농장 작성시간 19.04.05
  • 다시 초심의 마음 으로 다잡아 가며 올해 농사의 성공...(공) 작성자 소한천(강원도 삼척) 작성시간 19.04.05
  • 나는 대전에서 세종으로 얼마전에 이사했습니다......다 작성자 작은땅콩 작성시간 19.04.04
  • 만약에 당신이 그 누구와
   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람을 위해
    무얼 할 수 있나~~~나
    작성자 산호수 작성시간 19.04.04
  • 지만 갖는 세월 탓인 줄 알았는디, 아랫집 맨도 그런생각을 갖고 있구만......만 작성자 모모골.강원 작성시간 19.04.04
  • 유유히 흐르는 세월이 갈수록 맘은 작아지고 서글픈--지 작성자 네츄럴맨 작성시간 19.04.04 '유유히 흐르는 세월이'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
  • 안산에 사는 사람도 여기 있구만유!~~~유 작성자 은휴맘 작성시간 19.04.04
  • 네가 있는곳은 천안............................안 작성자 우ma (충남) 작성시간 19.04.04
  • 어디에 있든 계절은 바뀌고 씨앗 심으니 뭉게구름 하늘에 흐르네... 이마에 흐르는 땀방울을 가을바람이 씻어주러 오네~~~~~네 작성자 램프와 시 작성시간 19.04.04
  • 다리미질 안해본지가 정말 오래됬군 은퇴후 시골에 온후로는
    주로 작업복을 입으니 다림질이 필요없어..........어
   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19.04.04
  • 유종의미를 거둡시다~~다 작성자 나수 작성시간 19.04.04
  • 엥엥은 모기 소리 인가유? 작성자 나봄 작성시간 19.04.04
  • 요자 넘많이 쓰네요 바꾸자구요,엥........엥 작성자 송이나라 작성시간 19.04.04
  • 상태 좋아졌다가 다시 나빠지는 요요 ~~~~~~ 요 작성자 다르니 작성시간 19.04.04
  • 요요현상 작성자 꽃반지 끼고 작성시간 19.04.04
  • 바나나 요 작성자 용가리요 작성시간 19.04.04
맨위로

카페 검색

카페 검색어 입력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