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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군자는 의리를 생각한다죠---죠 작성자 류수 작성시간 19.01.27
  • 네잎클로버 따서 책갈피에 꽃던 시절이 생각 나는군.....군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19.01.27
  • 서릿발에 보리싹 말라죽네~(네) 작성자 하늘쉼터 작성시간 19.01.27
  • 어머니 보고싶은 울엄니
    천국에서 편히 쉬소서~~서
   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19.01.27
  • 리듬을 타네요 탁 탁 타다닥~
    겨울 벽난로 생각만 해도 따스하고
    행복함이 느껴집니다 자작나무는
    탈때 자작자작 소리 난다는데
    들어 본적이 없어~~어

    작성자 산호수 작성시간 19.01.27
  • 탁탁소리는 겨울벽날로 참나무장작 타는소리......리 작성자 뚜벅이(가산) 작성시간 19.01.27
  • 파~~파송송 계란탁~~탁 작성자 희정포항 작성시간 19.01.27
  • 워낭소리 들으며 소몰던 어린시절
    어른되어 내할일 다하고나니 그시절로
    돌아가고파~~파
    작성자 가을 풍경 작성시간 19.01.27
  • 라 ~라~라 시냇가에서 노래하던 그시절이 그리워 ~워 작성자 시초 작성시간 19.01.27
  • 잔잔한 호수가에 연인과 둘이앉아 놀던 시절이 그리워~~~~라 작성자 석천(kodyssey) 작성시간 19.01.27
  • 적당한 음주는 건강에 좋다 하던데..
    그래서 난 오늘도 저녁식사에 적당히 한잔~~~잔
    작성자 청송3 작성시간 19.01.27 '적당한 음주는 건강에'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
  • 유유자적....적 작성자 아모르-파티 작성시간 19.01.27
  • 이제는 미운,고운정, 정으로 살아유----유 작성자 나봄 작성시간 19.01.27
  • 뿐이라?
    이뿐이?
    ㅡㅡ이ㅡㅡ
    작성자 누리와까미 작성시간 19.01.27
  • 다시 태어나도 내마음은 오직 당신뿐. . . 뿐 작성자 사랑방 주인 작성시간 19.01.27
  • 결대로 따라가야 무리가 적을 듯 물결따라 바람따라 사는 삶이 무척 그리워 그 길을 찾아 헤맵니다 작성자 자유와 평화 작성시간 19.01.27
  • 가꾸기 법칙 깨끗한 손은 기본
    정신적 성숙이야 말로
    젊음의 비결~~결
    작성자 산호수 작성시간 19.01.27
  • 당귀는 무슨 맛인가_________ 가 작성자 달숲 작성시간 19.01.27
  • 퐁당퐁당 퐁퐁당.....당 작성자 미루산 작성시간 19.01.27
  • 죠♡♡ 죠리퐁 ♡♡♡퐁 작성자 대혜담 작성시간 19.01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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