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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도리에 어긋나는일~
    상식에 벗어나는 일이 요즘 난무하는 개판~~~~~~~~~~~~~~~판
   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5.01.12
  • 요기 저기 세상 시끄럽고 어지러워 눈 감고 귀막고 입닫고 동굴속에 사는편이 나을지도 작성자 단심 작성시간 25.01.12
  • 마당있는 단독에서의 생활만으로도 복받은것 아닌가요.......요 작성자 소련 작성시간 25.01.12
  • 껄껄 하지말고 있을때잘해
    저세상가고 나서 살았을때 잘할껄 껄 하지마~~마
   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.01.12
  • 라면봉다리 바람넣고 끓고다니듯 끓고 다녔을껄ㅎ..............껄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5.01.11
  • 봐요 역사를 찾아보면 내란죄는 저작거리에 사지를 묶어 소에 매달아 어떻게 했더라~~~라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.01.11
  • 서로 사랑해봐~~봐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.01.11
  • 나는 나서고싶어도 나에게 주어진 아무런 직책이 없어서.....서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5.01.11
  • 워메! 그렇게 하면 되겠네 누가 나서서 해보게나.......나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5.01.11
  • 렴려마 죄명은 즉각처리 혀야혀
    죄인은 절대법대로 처리해서
    나라를바로 세워...
    작성자 감포항 작성시간 25.01.10
  • 지금이라도 언능 찾아보렴~ㅎㅎ...............렴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5.01.10
  • 어라 나서기 좋아하는 사람 여기 있는디 나 싫어하면 쥐구멍 찾아야 하는데 어떻하지~~~지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.01.10
  • 나서기 좋아 하는 사람 제일 싫어..........어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5.01.10
  • 지가 마치 대통령 된 듯 거들먹거리는 쥐 새꺄~~~ 이제 니 구멍으로 들어가려무나......나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5.01.10
  • 용산의 쥐새끼 밤새 추웠느냐
    이제 가~야~지
    작성자 자유인 유리벽 작성시간 25.01.10
  • 요근래 까지는 견딜만 했는데 오늘은 많이춥네요 외출시 따시게 입고 건강관리 잘하세~용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.01.10
  • 야 정말 춥네....요 작성자 순종 아빠 작성시간 25.01.10
  • 해를 넘겼으니 이젠 엉킨 실타래를 잘 풀어내야...........야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.01.10
  • 끌려나가지말고
    스스로 나오는게 현명해~~해
   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.01.10
  • 요기두 눈 많이 왔슈~
    길 바닥이 무쟈게 미끌미끌.................끌
   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5.01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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