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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터놓고 이야기 할 사람 어디있나? 작성자 아바카 작성시간 18.11.28
  • 지금부터~~~~~터 작성자 아모르-파티 작성시간 18.11.28
  • 정으로 실아야할 시기가 되면 이미 늙어가는 처지 ~~~지 작성자 전 설 작성시간 18.11.28
  • 길♡♡길고긴 여정 우리 인생길 여정 ♡♡정 작성자 대혜담 작성시간 18.11.28
  • 여기 계신 여러님들 얼마 남지않은 올해 잘 마무리 하시고 힘찬 새해를 맞이하시길.......길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18.11.28
  • 아침인데 좋은글 보고 가시구려 친구여~~~~여 작성자 약사암해인 작성시간 18.11.28
  • 졸장부보다 대장부가 좋아 ~~~~아 ^^ 작성자 이초야 작성시간 18.11.28
  • 나이는 먹는데
    마음은 더 옹졸 ~~졸
    작성자 빗방울 작성시간 18.11.28
  • 며칠만 지나면은 나이한살이 늘어나는구나 ...........나 작성자 성공합시다 작성시간 18.11.27
  • 봄이 빨리 오기를 기다리며.....며 작성자 령추도사 작성시간 18.11.27
  • 해가 일찍 저물고 미세먼지가 심해 퇴근길 답답한 맘으로 이민을 고려해봄....봄 작성자 들꽃마당 작성시간 18.11.27
  • 말이 너무 많아....요즘 사람들.
    조잘조잘...사내고 여자고 너무 수다스러워.
    말을 줄여야 해.....해
    작성자 카몬 작성시간 18.11.27
  • 현자란 어질고 총명한 현인을 일컫는 말......말 작성자 심부동 작성시간 18.11.27
  • 을사늑약(을사조약)의 체결에 찬성했던 학부대신 이완용,
    내부대신 이지용, 외부대신 박제순, 군부대신 이근택, 농상공부대신 권중~~~~현
    작성자 석천(kodyssey) 작성시간 18.11.27
  • 나는 왜 이럴까? 오지않을 사람을...... 을 작성자 사랑방 주인 작성시간 18.11.27
  • 물음이시라면... 황금+ 소금+ 지금이 답일려나~~~나 작성자 아모르-파티 작성시간 18.11.27
  • 삼보.세가지보물~~~물 작성자 약사암해인 작성시간 18.11.27
  • 길,, 길을 걷다보면 운칠기삼 ,,, 삼 작성자 대혜담 작성시간 18.11.27
  • 로또 당첨 되시길ㆍ........길 작성자 모모골 작성시간 18.11.27
  • 팡~터떠려주는 행운이 나에게로~~~로 작성자 딩가방가 작성시간 18.11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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