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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길었던줄만 알았던 한해가 벌써 지나가고 또 한해가 시작되었네요 벤님들 새해복많이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날만 가득하세~요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5.01.02
  • 다함께 건강하고 평안한 한 해기 되시길........길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5.01.02
  • 2025년 한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많이 받으시바람니다 작성자 잔골 천안 작성시간 25.01.02
  • 사랑은 언제나 오래참고~~고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5.01.02
  • 데이트 열심히 하고 결혼해서 여태껏 잘 살아와서 감사한 마음입니다.
    천지만물의 은혜에 감사~~(사)
    작성자 페파민트 작성시간 25.01.01
  • 식용으로 식도락가의 입소문으로 생사탕이라는 간판들이 더러있었는데 요즘은 모두 사라지고 없더라고요
    뭔가 궁금해서 사탕을 생걸로 만드는줄 알고 나두먹어보고 싶다고 했더니ㅎ 뱀 요리라고 해서 그걸 어떻게 먹느냐고 놀란게 얻그제 같은데~~~데
   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5.01.01
  • 네 그러하옵니다. 태원공님
    2025년 묵은해 보내고
    🐍사년이 왔는데
    땅꾼이 되서
    뱀 잡으러 갈깝쇼
    목도 컬컬허니
    곰솥에 가득담아
    푹 삶아가 보양식 (식)
    작성자 단심 작성시간 25.01.01
  • 멘트는 진년은 가고 사년이 오는디 대 참사로 울쌍인 국민들의 아픔은 이 해를 끝으로 모두 사라지고 사랑과 행복과 축복이 가득한 해가 될거라네~~~네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12.31
  • 다가오는 새해에는 끝말방 회원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댁 내에
    행운이 가득 하시길 기원 합니다.
    아~~~멘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멘
   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4.12.31
  • 아침이 밝아오면 새해가 됩니다...... 다 작성자 소련 작성시간 24.12.31
  • 다들 걱정이 태산같아......아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24.12.31
  • 장례식장이 되어버린 무안 국제공항 아침부터 봉사하고 있습니다 빈소가 마련되고 이곳저곳 에서 통곡소리 눈 두덩이가 무겁습니다~~~다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12.31
  • 소용없어요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어요 년말 이라고
    술을 떡이되도록 마시는디 소용없어요 닌....장
    작성자 순종 아빠 작성시간 24.12.31
  • 라오스로 뱡기타고 여행 가려던 계획 전격취소.....소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4.12.31
  • 램이라는 단위가 있지라.............라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.12.31
  • 야무지게 정치를 한다면 우리나라는 정신의 지도국 도덕의 부모국으로 세계를 향해 뻗어 나갈텐데 아직도 구업이 남았나 이번 기회로 정치가 바로섰으면 하는 바램~~~램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12.30
  • 을과 갑 논할때가 아니야~~야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.12.30
  • 들녘에 마지막 숨을...............을 작성자 지구방위대 작성시간 24.12.30
  • 은혜를 모르는 짐승만도 못한것~들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.12.30
  • 념으로 시작하는 말은..........은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.12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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