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우수카페]귀농사모/한국귀농인협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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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함께 메리크리스마스 전야~~야
작성자
귀촌맘
작성시간
24.12.24
다음해 부터는 민주화의 성지인 대한민국이 정신의 부모국으로 도덕의 어머니국으로 급 부상 할것이라고 믿습니다~~~다
작성자
태원
작성시간
24.12.23
해바라기처럼 한국귀농협회카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~~다
작성자
영암산약초
작성시간
24.12.23
나도 그렇게 생각~해
작성자
찐초보
작성시간
24.12.23
고민이 끝나는날 인생의 끝이려나.
작성자
4or2
작성시간
24.12.23
썽난 민심의 파고를 넘을수 없고..........고
작성자
강개토
작성시간
24.12.23
고장나서 내 트랙터는 못가~ 허구헌날 이눔에 트랙터는 툭하면 고장나서 말썽이여 말썽ㅎㅎ..................썽
작성자
향토지기
작성시간
24.12.22
요점은 서울 남태령 수방사앞은 민주화를 외치며 체포 체포 내란범체포를 외치는 시민으로 꽉 차있다는데 트랙터가 도착 했으려나 참여하고 싶은데 애고고~~~고
작성자
태원
작성시간
24.12.22
음식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...요
작성자
순종 아빠
작성시간
24.12.22
씨8NOM의 정치하는 인간들 국민들을 좀 편안하게 해줬음.........음
작성자
차칸
작성시간
24.12.22
요란한 뉴스와는 달리 늘 그러하던 평범한 겨울날씨.....씨
작성자
소련
작성시간
24.12.21
네 별볼일 없다니 지금은 밤 인지라 별들이 반짝이고 있는데요 눈발 날리고 깨끗해진ㅎㅎㅎ 밤 하늘을 올려다 보세요~~~요
작성자
태원
작성시간
24.12.21
별볼일 없네............네
작성자
수박골농원
작성시간
24.12.21
나 없는 세상에서 또 다른 나를 찾아 헤매는 이곳은 지구 라는 별~~~별
작성자
태원
작성시간
24.12.21
길고긴 터널은 언제 끝나려~나
작성자
찐초보
작성시간
24.12.20
환란의 시대는 가고 평화와 공존의 시대가 돌아오길..................길
작성자
강개토
작성시간
24.12.20
아비규환~~환
작성자
귀촌맘
작성시간
24.12.20
잉여자!!고차원 좀비되네 가마솥 누룽지 긁어 보기나 했는가 산만치 가치를 해야 하는데 욕심 위통이 소갈통 배 터져 죽는다 입만 붕어 육신만 왔다리 갔다리 인간 입을 무겁게 명품 휘감지 말고 입이 명품좀 되라 손발은 삿대질하고 때리라고 주었나 잘난손 봉사하세요 말 못하는 무서운 짐승도 도리를 안다 너불쩍 어불쩍 쩍불쩍 아리가리 벌리지 말고 쪼(아 ) ........... 국민학교 5학년 4반 최 윤 ~~~ 6학년 3반 박 덕 ~~~~ 어린 가슴에 돌던진 같이 늙어 간다. 잘 살고 싶지 근데 그럴수 있을까 총칼 보다 무서운게 부메랑의 응어리
작성자
단심
작성시간
24.12.19
본래는 그러지 안았슈 잉
작성자
순종 아빠
작성시간
24.12.19
자승자박 겸손을 모르면 금띠 허리줄이 목에 단 쪼여진 리본
작성자
단심
작성시간
24.12.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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