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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슈가 넘 많이드시지 마셔~~셔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18.10.15
  • 요즘수확시기라서 눈코틀새없슈~슈 작성자 청천부동산 작성시간 18.10.15
  • 요즘 벼베기, 마늘심기, 땅콩캐기, 고구마캐기에 바빠요............요 작성자 고래금 작성시간 18.10.15
  • 완 아니면 료 인가요 료금소 내래 이북이 고향이래..............(요) 작성자 갈색추억 작성시간 18.10.15
  • 네 ♡♡♡네이버 카페 가입 완료 작성자 대혜담 작성시간 18.10.15
  • 다른 곳은 몰라도
    내가 사는 이곳,
    봄철 뻐꾸기 소리 끝없이 들리네~~~~~~ 네
    작성자 다르니 작성시간 18.10.15
  • 어릴적 듣던 소리 요즘은 듣기 힘들다~~~다 작성자 금산홍삼플러스 작성시간 18.10.15
  • 뻐꾹 뻐꾹 뻐꾹이 우는 소리가
    들리는 곳에 살고싶어~~어
    작성자 산호수 작성시간 18.10.15
  • 절대로 길 걸으면서는 스마트폰 보지마세요~
    사고남니다. 스마트폰을 내려 놓고 주위를 둘러보세요. 가을 경치가 너무 예뻐.... 뻐
    작성자 원추리양파 작성시간 18.10.15
  • 나 라는 존재가 무색하기까지 느꼐는 계절 작성자 율암리 작성시간 18.10.15
  • 요즘 세태가 참으로 우습게 변해가고 있더군요.
    길가는 사람도.. 버스를 타고 가는 사람도.. 전철을 타고 가는 사람도... 어른도.. 학생도..
    모두들 뭔가를 들려다 보고 있지요. 그것은 바로 스마트폰이라나?.....나
    작성자 청송3 작성시간 18.10.15
  • 일찍일어나서 걸으면 좋아요 (요) 작성자 전주여인 작성시간 18.10.15
  • 다른분들은 몰라도 저는 이제 불끄고 길게 앉아야겠읍니다
    내일 04시에 일어나거든요 매일 - - -일
    작성자 내맘이여 작성시간 18.10.14
  • 네?? 저보구 코스모스를 닮았다구요? ㅎㅎㅎ 농담 입니다.-------(다)
   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18.10.14
  • 길가의 코스모스 가을을 알리네..........................네 작성자 무시기 작성시간 18.10.14
  • 고생고생하고 지은농사 수학철에 대박나시~~~~길 작성자 석천(kodyssey) 작성시간 18.10.14 '고생고생하고 지은농'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
  • 데리고 다니던 우리 강아지 내 뒷굼치 간지럽히고~~~~~~~고 작성자 에버그린 작성시간 18.10.14
  • 걸출한 인재 1명이 10만명을 먹여 살린다는데......................데 작성자 꽃바구 작성시간 18.10.14
  • 온세상이 평온하기를
    모두가 바랄걸~걸
    작성자 산호수 작성시간 18.10.14
  • 날마다 내려가는 기온.....온 작성자 미루산 작성시간 18.10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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