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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면역력의 향상을 위해서.........서 작성자 소련 작성시간 24.12.06
  • 들판에 곡식이 익을때....면 작성자 순종 아빠 작성시간 24.12.06
  • 네가 네 죄를 알렸다...전과가 있는 국개 넘들............들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4.12.06
  • 요놈의 세상 어찌돌아가는 팍 돌아버라겠네....네 작성자 등대지기2345 작성시간 24.12.06
  • 야구장의 야구경기도 끝나고 재미없어요 오늘은 여의도 광장에 자리하고 앉아서 굥써글넘한테 계엄이 뭔지 알고 내렸었는지 물어보고 자프요~~~요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12.06
  • 네온싸인 번쩍이는서울은
    별로야~~야
   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.12.06
  • 님이없는 옆구리는 찬바람만 듵어오~네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.12.06
  • 져 만치 앞서가는 님...........님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.12.06
  • 야들야들했던 피부가 세월의 흔적으로 거북이 등짝 처럼 거칠어져........져 작성자 소련 작성시간 24.12.05
  • 꼬시지 마슈~
    그렇게 꼬시면 나두 지랄병 걸리고 싶어진단 말야~ㅎ.............야
   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4.12.05
  • 다들 그럽디다 지풍년 여사가 이르킨 지랄병 고거이 뭔지는 모르는디 지랄이 풍년이라꼬~~~꼬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12.05
  • 지랄도 병이다 작성자 4or2 작성시간 24.12.05
  • 래퍼 는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것....지 작성자 순종 아빠 작성시간 24.12.05
  • 엉아 슬프하지마 나만그런것도 아니고 세상사 다그~래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.12.05
  • 어라 내마음도 갈곳을 잃고 소 외양간 고치듯 텅빈 마음 들키지 않으려고 속으로만 어어어엉~~~엉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12.05
  • 내마음 갈곳을 잃어..........어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.12.05
  • 여자야.여자야 힘을내~~~내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.12.05
  • 신이시여........여 작성자 소련 작성시간 24.12.04
  • 작심하고 계엄령 선포했건만 이게 뭔 개 망신..ㅋ...............신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4.12.04
  • 네가하는일은 다~~~~틀렸다~~
    상대를 절대인정하지 않고~~
    결국엔 계엄령 선포~~참 못났다~~뭔 개수작??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작
   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4.12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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