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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네가하는일은 다~~~~틀렸다~~
    상대를 절대인정하지 않고~~
    결국엔 계엄령 선포~~참 못났다~~뭔 개수작??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작
   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4.12.04
  • 들개들처럼 물어뜾고 싸우고 나라가 말이아니~네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.12.04
  • 고생하는 사람과 부귀영화 누리는 사람들......들 작성자 소련 작성시간 24.12.04
  • 감쪽 같이 모르고 잤네, 간밤에 일어난 일을 모르고.......고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.12.04
  • 다들 겨울 만끽하시고 계신가요. 계절은 돌아오는 것인감?!--------감 작성자 문경사과 석현 작성시간 24.12.04
  • 롱런 할 길이 하나뿐은 아니지요.. 길은 여러가지 있습니다........다 작성자 소련 작성시간 24.12.03
  • 꼬부랑 망구 되기전에 부지런히 돌아댕깁시다 오늘은 울산김치 축제 봉사와서 배추김치 버무리고
    포장하고 수육에 볼딱지 터지게 맛보고 관광버스에 몸을싨고 내집을 향하고 있지롱~~~롱
   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12.03 '꼬부랑 망구 되기전에'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
  • 만우절도 아닌데 , 우찌 입에서 나오는게 전부 거짓말인 사람들이 뉴스에 계속 나올꼬? 꼬? 작성자 팀브레이크 작성시간 24.12.03
  • 데써~한우모듬구이 맛있다는 마장동~
    94년돈가? 성수대교 무너지고 마장동쪽 않가게 되더만ㅡㅡㅡㅡㅡㅡㅡㅡ만
   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4.12.03
  • 마장동의 고깃거리가 유명했었는데..............데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.12.03
  • 실망크기전에 기대 하지마~~마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.12.03
  • 에너지를 누구나 쉽게 사용하지만
    축척된것이 있어야 내 맘대로 움직이기 쉬운데 요즘도 예전에도 쩐이 힘이라고 고놈의 쩐한테 끌려 다니는 정신이 모두 빠진 현실~~~실
   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12.03
  • 죠스가 득시글 거리는 바다에 .......에 작성자 소련 작성시간 24.12.02
  • 니캉내캉 잘나서 그러죠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죠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24.12.02
  • 길하나 사이에 두고 서로가 저러니...니 작성자 소련 작성시간 24.12.02
  • 늘~~안녕 하시기 바랍니다. 특히 여의도 나리들도 깜빵 가지말고 안녕하길............길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4.12.02
  • 지금도 소녀시대 살랑살랑 춤추면서 노래하던 하하하송이 생각나는 오늘~~~늘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12.02
  • 길이 아님 가지말지~~지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.12.02
  • 국태민안 하길..............길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.12.02
  • 고로 우리나라를 이르는 말이렸다 흰옷입은 무리의 나라 동방예의지국 ~~~국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12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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