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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구두절미하고 모르는~분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.11.29
  • 린드버그는 누구........구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.11.29
  • 마침내 가슴을 송두리째 메워버린.........린 작성자 소련 작성시간 24.11.28
  • 요망한것 너 혼자 맛난거 묵냐 오늘밤 직여주....마 작성자 순종 아빠 작성시간 24.11.28
  • 로데오거리를 거닐고 있어~요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.11.28
  • 나는요 바람부는 솔밭길 홀로..............로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.11.28
  • 죠스바 지금도 나오나~~나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.11.28
  • 설날을 기다리며 눈내리는 날 눈싸움하며 크나큰 눈사람 만들어서 동네 어귀에 세워놓던 개구쟁이 오빠들은 나이들어 손주 손녀 다 키워놓고 창밖에 내리는 눈송이 보면서 옛날을 회상 하셨겠죠~~~죠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11.27
  • 서울에 117년만의 폭설
    ...........설
    작성자 비야 작성시간 24.11.27
  • 절실했던 그 당시의 삶의 어려움 역경을 딛고 무던한 노력과 성공으로 현실에서 ............서 작성자 신 농 작성시간 24.11.27
  • 라디오 한대가 없던 촌구석에서의 어린시절 .......절 작성자 소련 작성시간 24.11.27
  • 네 이놈 미련아......썩 꺼지거라.............라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4.11.27
  • 구차하게 미련이 떠나질 않네 작성자 4or2 작성시간 24.11.27
  • 옥수수 밥해도 맛좋드라구~~구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.11.27
  • 상상이 되네요 침 넘어가는데요 꾸울꺼억ㅎㅎ 달달한 감홍시 한입에 물고 볼에 힘 줘서 흡입하면 달콤한 과즙이 후르릅 쪼옥~~~옥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11.27
  • 감홍시 먹으며 발라드감~상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.11.27
  • 라디오에서 첫눈을 알리는 방송이 연이어 나오고 있어요 이제 진짜 겨울이 온걸 실감......감 작성자 부호농장 작성시간 24.11.27
  • 부자란 재산을 많이 가진 사람만을 뜻하는게 아니라...............라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.11.27
  • 나는 그 맛을 벌~써부터 느꼈었는데.
    그 맛있는 요리맛을 지금서 느끼셨다니...바 ~~ 부.ㅎ...............부
   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4.11.27
  • 가지튀김을 무슨 맛으로 먹나 싶었는데 서리맞은 가지를 튀겨주는데 와우 👍 넘 넘 맛나~~~나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11.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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