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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울려퍼지는 저 노래소리 누가 부르는지 아시는 분 손들어보셈
   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
   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~~~세

   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11.18 '울려퍼지는 저 노래소'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
  • 생명이 움츠러드는 겨울 작성자 4or2 작성시간 24.11.18
  • 까탈스럽지 않게, 그럭저럭 두루뭉실하게 사는 삶이 성공적인 인생?.....생 작성자 맘편한 작성시간 24.11.18
  • 억지춘향 억지춘향 하는데 지나고 보니 억지춘향 으로 살아온 세월이 더러 있었던것 같아요 또 다시 억지춘향 시대로 가보고 싶은데 🤔 가능할까~~~까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11.18
  • 아련한 옛 추억~~~~억 작성자 검지1 작성시간 24.11.18
  • 요즘 자라나는 세대 너무 심약한 것 같아...........아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.11.18
  • 야단치면 더 못 할거 같은 요즘세대~~
    골치 아파요.~~~(요)
    작성자 솟대 작성시간 24.11.18
  • 다음세대가 걱정이야~~야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.11.18
  • 요즈음은 마음이 풍요롭네요.
    농사는 폭망해도 계절이 주는 여유와기쁨이 있어서
    귀농이 후회 스럽진 않습니다. --------다.
   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24.11.18
  • 넹자로 끝말잇기는 너무 헷갈려요.....................요 작성자 호리호리 작성시간 24.11.17
  • 라면이 생각나는 계절이 왔넹,,,,,넹 작성자 소련 작성시간 24.11.17
  • 요즘엔 봄, 여름내 씨앗뿌리고 잘 자란 나물이나 고추, 배추, 무등 수확철이라 .........................라 작성자 신 농 작성시간 24.11.17
  • 요새는 밭에가서 뭐하는 시기인가요?~~~요 작성자 솟대 작성시간 24.11.17
  • 지금은 한창 김장철이네요.....요 작성자 코아라 작성시간 24.11.17
  • 봐 봐~ 오늘 날씨가 얼마나 좋은지~~~지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4.11.17
  • 니가 정치를 알아? 모르면 여의도가봐............봐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4.11.17
  • 중증이시네 토할 피가 아직도 남아있고 정신과 몸이 지탱이 되어지고 있다니~~~니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11.17
  • 앙숙끼리 피토하고 쌈질하는중..........중 작성자 소련 작성시간 24.11.16
  • 잉~
    꼭 나의 일상을 얘기하고 있는것 같자나 앙~.................앙
   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4.11.16
  • 척척 끝말을 이어가는데
    이왕 스토리를 만들면서 나한테 또 내 주변의 즐거웠던 일 여행기 논밭에서 일하다 즐거웠다 힘들었다 등등을 코믹하게 써 내려 가니 이루 말할수 없는 즐거운 방이 되어갑니다 안그요 잉~~~잉
   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1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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