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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짝짝짝짝~짝짝 대한민국~~~~~~국 작성자 안성메인 작성시간 18.05.06
  • 요리조리 유리창에 비친 얼굴 비쳐보니 반짝반짝...............짝 작성자 모모골 작성시간 18.05.06
  • 유리닦고 비 오는 마당을 바라보니 옛날 소시적 생각이 나네요~(요) 작성자 노을 그리기 작성시간 18.05.06
  • 요가운동은 좋아유~~~~~~~~~~~~~~~~~~~~~~~~유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18.05.06
  • 혜민스님 걱정이 올라오면
    아직아니야 지금은 괜찮아 넣어두라네요~~~요
    작성자 가을 풍경 작성시간 18.05.06
  • 네모 보단 동그라미가 둥글 둥글 모나지 않고 이쁘죠
    우리네 삶도 둥글 둥글 살아서 모가 나지 않게 사는것도 지혜~~~~~혜
    작성자 세잔의차 작성시간 18.05.06
  • 듯하지 행운 작성자 감나무골짜기 작성시간 18.05.06
  • 듯자로는 끝말 잇기가 쉽지 않네......네 작성자 청보리야 작성시간 18.05.06
  • 복날 개패듯.....듯... 작성자 귀여운오빠 작성시간 18.05.06
  • 날마다 행복~~~~복 작성자 나봄 작성시간 18.05.06
  • 수수한날 비오는날 바람부는 날.........날 작성자 한줄기바람 작성시간 18.05.06
  • 요산요수 ~ (수) 작성자 디딤목 작성시간 18.05.06
  • 나 지금 시골 집수리하고잇어요 ~~~요 작성자 투-데이 작성시간 18.05.06
  • 해는 보이지 않고 비만 주룩주룩 내리누나
    ↓어디서 날아온 꽃가루 일까?~맨홀사이에서 맴도누나~~~나]
    작성자 별들에 합창 작성시간 18.05.06 '해는 보이지 않고 비'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
  • 새로운건 언제나 행복해!!!!! 해 작성자 사는동안2 작성시간 18.05.06
  • 마지막잎새!! 새~ 작성자 쿠빌라이칸 작성시간 18.05.06
  • 까까 맘마 하던 아가
    이제 다 큰 어른 되어
    퇴근할 시각이면 늘
    뭐 사다 드려요 엄마
   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8.05.06
  • 고백을 하면 내 남편은 어떤
    표정을 지을까~(까)
    작성자 노을 그리기 작성시간 18.05.05
  • 편지를 쓰라고 하세요
    종일 야9만 보지 말고 시골에 계시는 외삼댁에 안부 편지를 쓰시라고 - - -고
    작성자 내맘이여 작성시간 18.05.05
  • 야구 시즌이라서 그런지.........하루종일 야구만 보는 울 남편..........편 작성자 세잔의차 작성시간 18.05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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