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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지겨워 삼시세끼는 커녕
    하루 한끼 챙겨 먹기마저
    식사 준비 소요시간에 비해
    허무할만치 짧은 밥 먹는 몇분
    밥벌이의 지겨움은 또 어떻고
    하긴 등산하는 자에게
    내려올거 뭐하러 오르냐는
    질문 만큼이나 어리석은 ㅠ
   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8.04.11
  • 서울근교는 너무 많이 올랐지.....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18.04.11
  • 다시 보아도 귀촌 땅값이 너무 비싸서...............서 작성자 세잔의차 작성시간 18.04.11
  • 속이개운합니다~~~다 작성자 kj스카이 작성시간 18.04.10
  • 라면보다 잔치국수가 편한 속 ~~~~~~~ 속 작성자 주춧돌(홍천) 작성시간 18.04.10
  • 간신은 꼭 몇일 못가서 죽드라 ㅡㅡㅡ라 작성자 삼씨앗 작성시간 18.04.10
  • 간만에 카톡이 아닌 음성 들으며 하는 통화는 진짜 반가움..........움 작성자 모모골 작성시간 18.04.10
  • 다정했던 순간~~~~간 작성자 내가사는이유~ 작성시간 18.04.10
  • 지화자 좋다~~~~~다 작성자 아들맘 작성시간 18.04.10
  • 서로에게 의해서~~ 친구같은 옆지기는 진정 없는건지~~^^~~ 작성자 사는동안2 작성시간 18.04.10
  • 네온이 불타는 거리 가로등 불빛아래서........서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18.04.10
  • 도라지 잔대 마싹이 올라오고 마당에 매실 자두 앵두나무에
    꽃이 활짝 폈네...............네
   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18.04.10
  • 당찬 기대만으로 덜컥 귀농해서는
    실패할 수도 ~~~~~~~~~~ 도
    작성자 주춧돌(홍천) 작성시간 18.04.10
  • 네~ 속시원한 합니당~~당 작성자 청천부동산 작성시간 18.04.10
  • 요기는 끗말잇기 코너인데,
    가끔,
    개념이 없는지,
    원래 무대뽀 인생인지,
    격식과 규칙을 초월하는 경지인지,
    그냥 그렇게 사는 인생인지,
    이상한 사람이 있네 ~~~~~~~~ 네
    작성자 다르니 작성시간 18.04.10
  • 요렇크럼 함 되느기라~~~ 라 작성자 오늘여기 작성시간 18.04.10
  • 나원참 틀렸잖아요 ~~~ 요 작성자 태풍s 작성시간 18.04.10
  • 사랑에 나이가 있나 작성자 밤호박 작성시간 18.04.10
  • 야~야~야야 내나이가 어때서~~서 작성자 천리-향 작성시간 18.04.10
  • 동물보다 훨나은 인간이 돼야~~~야 작성자 해달(선문) 작성시간 18.04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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