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

메모 입력 폼
입력된 글자수 0/600
+

상세 리스트

  • 루비는 곳곳마다 자연인이 정착하소서..........서 작성자 천하무적4 작성시간 18.03.28
  • 지저귀는 참새떼 소리 상쾌한 하루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루 작성자 눈꽃가야 작성시간 18.03.28
  • 다시마 미역 김 톳 해조류가 건강에 좋다고 하지...........지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18.03.28
  • 고통스럽지요,, 미세 먼지 때문에,,
    머리도 띵하고, 목도 아프고,
    미세먼지 없는 옛날이 그립다,,,다
    작성자 나봄 작성시간 18.03.28
  • 코나 입에 미세먼지가 쌓여만가고~~~~~고 작성자 금산홍삼플러스 작성시간 18.03.28
  • 찔리지 지세포 포철포스코 ㅡㅡㅡㅡㅡㅡㅡ코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8.03.27
  • 움찔~~~~찔 작성자 귀여운오빠 작성시간 18.03.27
  • 향수에 젖다보면 아련한 그리움.........움 작성자 모모골 작성시간 18.03.27
  • 다시 돌아가고 싶은 고향 ~~~ 향 작성자 주춧돌(홍천) 작성시간 18.03.27
  • 까까머리 학창시절이 그리운 날입니다 ------- 다 작성자 원도216 작성시간 18.03.27
  • 고래잡으러 바다사냥 나가볼까~~....까 작성자 승리 작성시간 18.03.27
  • 다들 고생하시네요.
    그놈의 미세먼지로 마스크도 쓰고................고
    작성자 한줄기바람 작성시간 18.03.27
  • 요즘 미세먼지가 극성이라 봄이 안타깝습니~~~~~~~~~~~다 작성자 한큰형 작성시간 18.03.27
  • 유달리 촌스러운 나는 어딜가더라도 표시가나나 갈곳이없네요~~~~~~~요 작성자 촌꼬꼬 작성시간 18.03.27
  • 지금 장 담그는 마눌림 보조 노릇하고 있어서 못 가유 ~~~~~ 유 작성자 주춧돌(홍천) 작성시간 18.03.27
  • 오랫만에 서울가고 싶었는데 감로님께서 가지 말라고 하시니 이유가 있을테니 안가야지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지 작성자 천나사랑 작성시간 18.03.27
  • 서~~울 일랑 가지를 마오 가지를 마~~오, 가지를 마~~오오오 작성자 감로 작성시간 18.03.27
  • 요리 잘하는 사람 부러버요~~할때마다 맛이 틀려서~~~~~~~~서 작성자 아들맘 작성시간 18.03.27
  • 어라 날이 점점 덥네요.ㅎㅎㅎ 작성자 마홀 작성시간 18.03.27
  • 요즘 미세 먼지 때문에 숨쉬고 살기 힘들어~~~~~~~~~~~어 작성자 세잔의차 작성시간 18.03.27
맨위로

카페 검색

카페 검색어 입력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