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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라면 먹어본지가 정말 오래됬네 1년은 훨씬 넘은것 같아.............아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18.01.26
  • 팅거벨은 요정이죠? 어디에 나오더라?..........라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18.01.26
  • 고생끝에 낙이 온다고 하내요 하이팅 ........팅 작성자 홍도라지 청 (깁숙자 )영월 작성시간 18.01.26
  • 길이던집이던 떡돌려라 떡돌려라

    쥐떼를때려잡고 쥐쉐낄박살내니 경사로다

    떡~돌려라 똑~돌려라 쥐때려잡고 ㅡㅡㅡㅡ고
   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8.01.26
  • 다들 행복한 하루되시길.............................길 작성자 꽃바구 작성시간 18.01.26
  • 고통까지 즐기게 되었습니다 ~~~ 다 작성자 부추전 작성시간 18.01.25
  • 나름 모두가 행복하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~~~고 작성자 헤로 뽈리 작성시간 18.01.25
  • 요런때는 아궁이에서 구운 따뜻한 군고구마가 생각이나~~~나 작성자 하늘 농부 작성시간 18.01.25
  • 셔츠 따뜻한 것 입고 다니세요,,,,,,,,,,,,요 작성자 부지런한 작성시간 18.01.25
  • 오~~~ 호 대단하셔 작성자 sunshine76 작성시간 18.01.25
  • 데굴데굴 방안에서 이리저리 왔다갔다
    이러다가 하루을 보냈다오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오
    작성자 성공합시다 작성시간 18.01.25
  • 워낙에 추운 날씨라 밖으로 나가기가 싫은~~~데 작성자 에코짱 작성시간 18.01.25
  • 거참, 오늘 너무 춥네요. 어휴 추워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워 작성자 눈꽃가야 작성시간 18.01.25
  • 져주면 어떨지 지는게 이기는거~~~거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18.01.25
  • 름이라고 더 어려운 말 있져.............져 작성자 한줄기바람 작성시간 18.01.25
  • 고드름~~~름 작성자 사는 이야기 작성시간 18.01.25
  • 요즘 날씨가 냉동고~~~~~~~~~~고 작성자 세잔의차 작성시간 18.01.25
  • "구" 구들장이 생각나는 그런 날씨네요 모두들 건강관리 잘하셔셔
    슬기롭게 이겨내자구요 "요"
    작성자 종이비행기래요 작성시간 18.01.25
  • 사이좋은 친구 작성자 감자고구마호박 작성시간 18.01.25
  • 중요한 정보 나눠주셔서 감사~~~~~~~~~~~사 작성자 강촌dnjk3 작성시간 18.01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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