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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나무해서 아궁이에 군불지피던시절

    마른솔가지를 갈퀴로 긁어서 불지피면

    바드득 빠득 소리를 내며 타던 그시절 ㅡㅡㅡㅡ절
   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7.12.30
  • 고구마 아궁이에 구워 먹던 그시절이 생각나 ㅡㅡㅡ 나 작성자 소양강처제 작성시간 17.12.30
  • 길이아니면 가지를말고 ....고 작성자 수도연구 작성시간 17.12.30
  • 서로를 보듬어주며 한해를 마무리 하시길.........길 작성자 시골돌이 작성시간 17.12.30
  • 감사한 마음으로 2017년을 보내면서....서 작성자 강국 작성시간 17.12.30
  • 물렁물렁 맛있는곳감^^.............감 작성자 윤현호 작성시간 17.12.30
  • 들기름에 달달 볶은 산나물........물 작성자 모모골 작성시간 17.12.30
  • 요리 잘하는 사람들....들 작성자 금산홍삼플러스 작성시간 17.12.30
  • 해수욕이나 목간도 안좋아 하시나요.............요 작성자 한줄기바람 작성시간 17.12.30
  • 탕속에 오래 있는것 싫어해요 특히 열탕은 더 싫어해...........해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17.12.30
  • 대중목욕탕~~~탕 작성자 천둥벼락 작성시간 17.12.30
  • 잠들기전에 물한컴 먹으며
    다리에 쥐나는거 막을수있대는대 ..........대
    작성자 홍도라지 청 (깁숙자 )영월 작성시간 17.12.30
  • 지리적으로 가까운 러시아, 울 아들 자유여행간다고 계획 세우더니 요즘은 잠잠 작성자 안단비 작성시간 17.12.30
  • 러시아는 지금쯤 얼마나 추울지..............지 작성자 세잔의차 작성시간 17.12.30
  • 워~메
    워째 이리도 힘들어부........러
    작성자 뻘쭘 한 허수아비 작성시간 17.12.30
  • 디디디~디디디~귀농준비~ 너무나~ 어려워~(워) 작성자 ATAO 작성시간 17.12.30
  • 요렇게 가버리면 곤란한디~(디) 작성자 sunshine76 작성시간 17.12.29
  • 아 어느덧 2017년도 이제 2일하고 반도 안남았네........요 작성자 틈사이 작성시간 17.12.29
  • 다 가버린 인생. 희끗희끗한 머리와 찬물이 닿으면 전신이 부르르 떨리도록 시린 치아.~~~~~~~~~~아 작성자 전선위뻐꾸기 작성시간 17.12.29
  • 어느새 이번달도 다 지나가네 ㆍ 아쉬움은 나이가 한살더먹는다 ㅡㅡㅡㅡㅡ다 작성자 ㆍ해와 달 작성시간 17.12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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