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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냐옹, 냐옹, 요즘 길냥이들이 너무 많아.............아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.10.04
  • 복받은줄도 모르고 불평하냐~~냐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.10.04
  • 네~~~그래도 걸을 수 있어서 용돈 버니 행복~~~복 작성자 바로알자 작성시간 24.10.03
  • 소일거리로 노인 일 다니는데 다리가 너무 뻑뻑하고 무겁네~~~네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4.10.03
  • 요새는 산에가서 야호 소리 지르면 안되는군요 감사 맛점들하이~소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.10.03
  •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....,요 작성자 순종 아빠 작성시간 24.10.03
  • 야호 ㅋㅋㅋ 메아리 소리 들으려고 소리 지르던때가 좋았는데 지금은 산 짐승이 놀란다고 금지시켰는데 산 짐승 우는소리는 우리를 놀라게 하는것 아니고 뭔감~~~감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10.03
  • 간보는거야 뭐야~~야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.10.02
  • 세상을 살다보면 만시지탄의 세월이 더 많았다는 생각이드는 이 시간~~~간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10.02
  • 만시지탄(晩時之歎)이로세~~~세 작성자 바로알자 작성시간 24.10.02
  • 다가고픈데 사임당도없고 배낭여행 하자니 가방끈이 짧고 씁슬하구~만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.10.02
  • 길은 멀어도, 지평선 저너머에 양지는 있다...............다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.10.02
  • 다시마 많이드시고 건강 하시길~~길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.10.02
  • 요즘 시원해서 좋다~~~다 작성자 검지1 작성시간 24.10.01
  • 만감이 교차하네요~~~요 작성자 바로알자 작성시간 24.10.01
  • 안쓰러워서 어쩌나 고무신 거꾸로신은 그사람 생각하면하면서 한이되어 종이학이 생명이 불어넣어졌구나ㅎ 어쩐지 물길과 숲이 있는곳에 학이 많더구만~~~만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10.01
  • 먼저가서 미안~~(안) 작성자 은비2 작성시간 24.10.01
  • 서울서 고시공부하던 사랑하는님 합격하라고주었는데 합격하고나니 고무신바꿔 신었구~먼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.10.01
  • 학을 종이로접어 애인한테 선물하던 시절이
    있었는데 학 천개접어서ㅎ~~서
   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.10.01
  • 풍자적 위트는 언어의 미학...................학 작성자 호리호리 작성시간 24.10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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