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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들려와요 그 이름 부르는 소리가..............가 작성자 한줄기바람 작성시간 17.12.23
  • 나즈막이 불러보는 이름들............들 작성자 아모르-파티 작성시간 17.12.23
  • 억쇠밭이 유명한 민둥산 신불산 명성산
    취서산 가본지도 오래 됬구나.......나
   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17.12.23
  • 아직도 옛 추억......억 작성자 안단비 작성시간 17.12.23
  • 라디오 그시절 좋아~~아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17.12.23
  • 라디오는 켜지 말고 조용히 무념 으로 걸어라~~~~~~~~~ 라 작성자 sunshine76 작성시간 17.12.23
  • 마음이 복잡할땐 걸어라 ~~~~~라 작성자 홍도라지 청 (깁숙자 )영월 작성시간 17.12.22
  • 독대하지마~~마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17.12.22
  • 요요현상이 비만인 사람들한텐 독.......독 작성자 모모골 작성시간 17.12.22
  • 일기예보에 비가 온다네요....요 작성자 콩돌이1 작성시간 17.12.22
  • 니도 좋고 나도 좋은 일..........일 작성자 소양예찬 작성시간 17.12.22
  • 어머니~~~니 작성자 조숨비: 강원도 정선 작성시간 17.12.22
  • 꾹참고살어~~~~~~~어 작성자 후사리 작성시간 17.12.22
  • 지당하신말씀에 한표,,,,꾹 작성자 온♡유 작성시간 17.12.22
  • 자유지만참철없이 애동지에 뭔죽애기야 시도때도 모르는게

    자랑은아니쥐 졸부가 갑자기 부자되면

    참기름으로 가마솥무쇠길들이기 한다쥐 돈자랑

    하러 들기름으로 해야 산폐가 안되구

    몸에해가 안되지 ㅡㅡㅡㅡㅡㅡ지
   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7.12.22
  • 루루랄랄 오늘은 팥죽먹는날
    팥을 삶아서 새알넣고 팥죽해먹자~~~~~(자)
    작성자 만다라2 작성시간 17.12.22 '루루랄랄 오늘은 팥죽'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
  • 보람찬 하루....루 작성자 갯가오두막 작성시간 17.12.22
  • 나무늘보~~ 작성자 천석군만서군 작성시간 17.12.22
  • 지금난 동지팥죽 먹고 있어요. 님들 행복하고 복된하루 되세요. 작성자 장 짱 ! 작성시간 17.12.22
  • 나라의국운이 물구신오년 물구신지나니

    불구신오년 이제넘어가나 했더니 불구신이

    그냥안가네 물구신불구신 지난십년이

    민초들의 희망마저 잡아먹었다

    재벌공화국 물신정권들덕분이지ㅡㅡㅡㅡ지
   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7.12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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