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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굴따러 함 가실래예~~~~~~~~ 예 작성자 디스플러스 작성시간 17.12.18
  • 각이,진 모난 성격도 나이들면. 둥굴둥굴 작성자 성옥(제천 ) 작성시간 17.12.17
  • 야싱한 밤이 더욱 깊어갈때면 왠지 더욱추운건 아마도 나이닷일 거라는 생각,,,,,,,각 작성자 온♡유 작성시간 17.12.17
  • 부자지간에도 지켜야할건 지켜야~~~야 작성자 댕기풀 작성시간 17.12.17
  • 아모레미오. 노래가 흘러나오면 단어의 뜻도 모르고 읊조리던 가사 중 일부.~~~~~~~~~~~~~~부 작성자 전선위뻐꾸기 작성시간 17.12.17
  • 요구르트는 장 건강에 좋아~~~아 작성자 강촌dnjk3 작성시간 17.12.17
  • 조금씩 내려 놓는 연습을 해야지요.~~~요 작성자 설봉이 작성시간 17.12.17
  • 결과를 따라야조 ...조 작성자 은사시 작성시간 17.12.17
  • 컥컥거리며 울음을 터뜨려도 판결은 판~~~결 작성자 에코짱 작성시간 17.12.17
  • 워워 이랴이랴 하며 소몰고 논밭갈던 옛 고향생각에 마음이 울컥.... 컥 작성자 A3389 작성시간 17.12.17
  • 예능인은 외로워 작성자 하늘쉼터 작성시간 17.12.17
  • 만만한게 국민들이라예!......예 작성자 미루산 작성시간 17.12.17
  • 분명히 국민을 위해서 일하겠다고 하드만
    줄서기 하느라 뛰댕기기만~~~만
    작성자 조은생각(公州마을,보성cc초입) 작성시간 17.12.17
  • 꾹꾹 눌러 어이없는 시키들 당선시켜 아까운
    세비 허비시키던 세월은 이제는 영원히 안녕
    입니다. 국민 여러분.....분
    작성자 강국 작성시간 17.12.17
  • 터무니 없는 오곡된 말로 국민들을 속이는 구캐언덜은 다음에 미역꾹머거라 미역꾹 - - -꾹 작성자 내맘이여 작성시간 17.12.17
  • 나루터~~~터 작성자 천둥벼락 작성시간 17.12.17
  • 리더스다이제스트 쉼터 새마을 추억이 생각나는구나ㅡㅡㅡㅡㅡㅡ나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7.12.17
  • 은쟁반에. 옥구슬 굴러가는소리. .......리 작성자 콩돌이1 작성시간 17.12.17
  • 가기전에 떠나기전에 남경야할말은?~~~~~은 작성자 연아야 작성시간 17.12.17
  • 나도 추운곳 생활을 조금은 해 보앗는데 견디기가...............가 작성자 한줄기바람 작성시간 17.12.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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