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우수카페]귀농사모/한국귀농인협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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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~~람
작성자
귀촌맘
작성시간
24.09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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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집을 찿아서 다니는 요즈음
배고팟던 시절이 생각난다
욕을 먹어도 많이주면 좋아하던
욕쟁이 할머니 식당
작성자
낭만거리
작성시간
24.09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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까닭없는 소리.!!
설탕을 조금 넣으면 않되고 아주 많~이
넣어야 팥빙수 맛...... 맛
작성자
향토지기
작성시간
24.09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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뻑뻑하게 끓인 팥죽에 설탕 조금넣고
얼음넣어서 큰 스픈으로 떠 먹으면
단팥죽 맛이 날까~~~까
작성자
태원
작성시간
24.09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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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 궁뎅이에도 땀이 흠뻑.ㅋ.......뻑
작성자
향토지기
작성시간
24.09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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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메 뭐라는교 아침 저녁도 더버 죽겠~소
작성자
찐초보
작성시간
24.09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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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바람이 선선하지만 한 낮은 아직 더워..............워
작성자
강개토
작성시간
24.09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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죠스바 요즘 못본것같아~~아
작성자
귀촌맘
작성시간
24.09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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찜하면 아구찜이 황태찜이 생각나는데 요즘 구경한지가 꾀나 오래된것 같은데 소소한 행복은 먹고싶은것 맛나게 먹는거라죠~~~죠
작성자
태원
작성시간
24.09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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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표 계란찜........찜
작성자
호리호리
작성시간
24.09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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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란찜을 맛있게 하는 법은 야채와 적당량의 물과 소금간을 잘 맞추어~~~~~어
작성자
지게동
작성시간
24.09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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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장난 벽시계
작성자
낭만거리
작성시간
24.09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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봐요봐요 여기를 보세요 ᆢ눈 크게뜨고 ᆢ고
작성자
1129
작성시간
24.09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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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호라 추석명절을 빌미로 벙개치려고 장만하나봐~~~봐
작성자
태원
작성시간
24.09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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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오?
작성자
정아
작성시간
24.09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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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~아 맛있는거 만드나보네 빨리 모~여
작성자
찐초보
작성시간
24.09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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큼,큼,큼, 이게 무순 냄새야........야
작성자
강개토
작성시간
24.09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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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로결석 참 아프던데
죽을만큼~~큼
작성자
귀촌맘
작성시간
24.09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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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판이 점차 노란빛으로
물들어가네요...요
작성자
새로미네
작성시간
24.09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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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로코롬 더러븐 저질들은 처음 본다요
그자들이 국해의언 이라네요 더러븐 인생들
작성자
낭만거리
작성시간
24.09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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