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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라면은, 먹어본지 오래입니다
    요즘은 무슨 라면이 나오는지도 모릅네다
    삶은계란 두개에 ㅡ두유 한개로 하루를 삽네다~~~다
   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6.07.08
  • 고급식단 라면에 식은밥 드시고 출근을 하신다니 논둑?밭둑? 주방? 안방?ㅎㅎㅎ
    고것 참 궁금해라~~~라
   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.07.08
  • 라면에 찬밥 한덩이 말아먹고 활기차게 회사로 고~고~고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.07.08
  •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법, 가는사람 집지말고, 오는사람 막지마라.......라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.07.08
  • 만감이 교차~~~차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.07.08
  • 듯을 첫 글자로 시작되는 단어 용어 비속어 등등은 찾으려니 골치가 아플것 같아서 그냥 나빠루 여사처럼 책임지지못할 소리만~~~만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.07.07
  • 본 끝말잇기의 뜻을 정확히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는듯...........듯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.07.07
  • 고수는 앞만보지 않는다 뒤도돌아보면서~~잘못된점 없는가 살피는 자상함은 기~~~~~~~본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6.07.07
  • 해마다 자연재해의 위험은 다가오는데, 지나가면 또 잊어버리고........고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.07.07
  • 해가 갈수록 길 냥이들이 늘어나 길 집사들이 많아서인가~가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.07.07
  • 길고양이가 차도로로 나와서
    위험해~~~해
   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.07.07
  • 네네 알아모시겠습니다 10월의 마지막밤에 장작 아궁이에 넣고 활활 불을 지펴 놓을테니까 쓸쓸했던 기억이 있다면ㅎㅎㅎ 다 넣고 태워 버리시길~~~길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.07.06
  • 밤중에서도 10월이 뜨거웠던가 보네 아궁이에 나무를 조금만 넣는다는게 많이넣었네 ~네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6.07.06
  • 밤새워 하얀길을 나홀로 걸었노라..........라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6.07.06
  •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
    시월의 마지막 밤~~밤
   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.07.06
  • 품 질은 세계 최고~~^*^~~천년넘게 변치않는 우리 한~~~~~~~지 작성자 인생여행 작성시간 26.07.05
  • 닥나무 낫으로 탁탁쳐다 삶아서 껍질벗기고 두드리고 다지고 두드리고 다져서 만들어진 닥나무 한지 공예품~~~품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6.07.05
  • 길길이 뛰어봤자 부처님 손바닥..........닥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6.07.05
  • 다시는 지진이 없길~~길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6.07.05
  • 래프팅 타고 즐기던 젊은시절 추억이 떠오른다.....다 작성자 흙과 삶을 작성시간 26.07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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