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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중앙선은 넘진 않고 실선이야 당연히 넘지만 푹푹 끼어들고 앞차 빨리달리는 꼴을 못보고 끼어드는 운전을 칼치기라고 하겠지 후덜덜~~~덜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09.07
  • 구수한 된장찌개로 저녁식사 마치고 산책중 ᆢ중 작성자 1129 작성시간 24.09.07
  • 만두는 구정에 할 거구요~
    추석에는 등갈비 하고 잡채 하려구~~~구
   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4.09.07
  • 데시하면 마다할려고 했지만~~~만 작성자 검지1 작성시간 24.09.07
  • 분명 못 춘다고 했는데.........데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4.09.07
  • 디스코 추실분~~~분 작성자 산너머고향 작성시간 24.09.07
  • 고단세 다무삔나 한 저가락만 달렜는~디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.09.07
  • 데신 내꺼까지 먹어주라고 ~~~고 작성자 선바위 작성시간 24.09.06
  • 고렇게 혼자먹는 라면이 진짜 맛난건데...(데 ) 작성자 다봄 작성시간 24.09.06
  • 라면먹고있는데 비가 엄청나게 쏟아질 뿐이ㆍ고 작성자 순종 아빠 작성시간 24.09.06
  • 서해바다 지는 석양도 넘 아름다워라 ᆢ라 작성자 1129 작성시간 24.09.06
  • 해봐어요 동해 바다에서~~~서 작성자 검지1 작성시간 24.09.06
  • 지지고뽁고 싸움질 하지말고 내할일이나 열심히 해~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.09.06
  • 당최 믿을 넘이 있어야지............지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.09.06
  • 중대한 발표 한다더니 모두 허당~~당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.09.06
  • 지금이시간 여기는 김제역
    대전 벳님께서 열차표까지 보내주면서 얼굴보여 달라고 해서 다녀오는 중~~~중
   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09.05
  • 지금도 인간성이 조은기사는세워주지 ~~지 작성자 선바위 작성시간 24.09.05
  • 데리고 가지 옛적에는 손흔들고 뛰어오면 태워갔지~~지 작성자 검지1 작성시간 24.09.05
  • 뻐스 지나갔는~데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.09.05
  • 도라지 꽃은 보라색이 더 예뻐~~뻐 작성자 들꽃들 작성시간 24.09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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