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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데면 데면 구는 동료를 어찌 대하면 좋을까.....까 작성자 미루산 작성시간 17.08.10
  • 먼나라 이야기 였음 좋겠읍니다
    오늘에 북한상황ᆢ예의주시 하면서
    전쟁ᆢ난다면 끝장인데ᆢ
    작성자 씨라소니 작성시간 17.08.10
  • 대나무 밭에 빗 소리 바람소리가 장난이 아니구먼 ~~~~~~~~~~ 먼 작성자 노가다책상 작성시간 17.08.10
  • 침소봉대....................대 작성자 한줄기바람 작성시간 17.08.10
  • 서늘한 바람이 피부에 와 닿는 아침.....침 작성자 모모골 작성시간 17.08.10
  • 해 주고 싶어도 자꾸 그런 사람들 보면 이해 하고 참다가 암걸릴것 같아서...........서 작성자 길밭민들레 작성시간 17.08.10
  • 도무지 안 통하는 사람 많아요. 무개념인 사람들 넘 많아서 그러니 이해 ...........해 작성자 안단비 작성시간 17.08.10
  • 서문동답 화 치밀지요 그래도 ~~(도) 작성자 포청이 작성시간 17.08.10
  • 퉁명스럽게 말하기싫지만 열받아서~~서 작성자 산골초원 작성시간 17.08.10
  • 라면먹고 잦더니 얼굴이 퉁퉁~~~퉁 작성자 화~송고 작성시간 17.08.09
  • 늘 ~ 건강 하여라 ~ ...................라 작성자 농업 경영인 작성시간 17.08.09
  • 지금은 비오고 약간은 서늘..........................늘 작성자 한줄기바람 작성시간 17.08.09
  • 요즈음 더워서 어떻게 지내시는지~~지 작성자 *향기* 작성시간 17.08.09
  • 도시를 탈출 하고파.............요 작성자 천년초 사랑 작성시간 17.08.09
  • 지나가리...
    이무더위도~~~~
    작성자 노래에살고 작성시간 17.08.09
  • 면발은 쫄깃쫄깃해야 제맛이지 지 !! 작성자 lys6734 작성시간 17.08.09
  • 다시 돌아간다면 나 어린시절로.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, (면) 작성자 소아 작성시간 17.08.09
  • 요즘은
    세상이 바뀌어서
    나부터 잘챙기셔야 됩니다.. . .(다)
    작성자 나,모닥불 작성시간 17.08.09
  • 데리고 다닐수 있는 시간은 짧아요
    좀크면 저히들끼리 놀다가
    더크면 결혼해서 부모곁을 떠나가요 ................요
    작성자 성공합시다 작성시간 17.08.09
  • 딸랑이 흔들며 재롱부리던 우리 아가는 훌쩍자라버렸네요. 품안에 자식인데..............데 작성자 a영사미 작성시간 17.08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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