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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화사한 나이로 늙고파~~~~~파 작성자 아라치 작성시간 24.08.28
  • 워낭소리 ᆢ가슴을 울렸던 영화 ᆢ화 작성자 1129 작성시간 24.08.28
  • 레미콘 차 무서워~~~워 작성자 바로알자 작성시간 24.08.28
  • 됨통 혼나봐야 정신차릴~레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.08.28
  • 고드름 구경한지 오래됨~~됨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.08.28
  • 다시 또 계절은 순환하고.......;고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.08.28
  • 임자!!
    불 끄고 잡시다 ...................다
    작성자 구례애(구례) 작성시간 24.08.27 '임자!!불 끄고 잡시다'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
  • 은밀한 속삭임...... 임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4.08.27
  • 를자로 시작하는 말은~~~~~~~~~~~~~~~~~~~~~~~은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24.08.27
  • 니일리야~닐리리야~~좋은날씨 좋은생각 좋은일만 있기를...를 작성자 기다려요 작성시간 24.08.27
  • 요새는가을이 없는것 같아요 선선하다 싶으면추워지~니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.08.27
  • 어머니의 계절 가을
    영글이 시작된다는 입추가 지난지 3주가 지났고 처서도 지났어도 여름은 양보의 미덕을 잊었나 가을이 갈길을 잃게 생겼어요 ~~~요
   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08.27
  • 고생들 많으셨어요, 올 여름 이 엄청난 더위, 하지만 가을이 다가오고 있어...................어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.08.27
  •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. 오늘 걱정은 오늘만 하고 내일은 걱정하지 말고...고 작성자 바로알자 작성시간 24.08.27
  • 데모도도 잘해야해~~해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.08.27
  • 웅변대회에 나간적도 있었는데 ~~데 작성자 선바위 작성시간 24.08.26
  • 곡소리 나는게 아닌가 몰것써
    찐초보님 용서 허셔유웅~~~웅
   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08.26
  • 유정천리 ᆢ울 엄니의 애창곡 ᆢ곡 작성자 1129 작성시간 24.08.26
  • 지금 그런걱정 할 때가 아녀유~
    아래" 찐초보"님 괴기 먹을려고 열심히
    일 한다 하잔유~ㅎ...... 유
   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4.08.26
  • 지금 숲 살리기 운동이 한창이죠 우리가 먹기위해 소 한마리를 키우는데 얼마나 많은 자연을 훼손시키는지~~~지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08.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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