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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이 더위는 언제 떠나 가려는고?
    섭섭치 않게 노자돈 줄터이니 미련 두지말고 어서 가시게나~~~나
   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4.08.24
  • 까마득히 먼날이라고 생각했는데
    지나온 세월을 돌이켜보니 아쉬움만
    남고 행복했던 추억이......이
    작성자 새로미네 작성시간 24.08.24
  • 다같이 즐겁게 생활하는 모습은 어떨까.. ~ 까 작성자 풍경소리1 작성시간 24.08.24
  • 고향 나들이 언제즈음 가능 할가 ?
    가능성은 있는걸까
    까닭없이 서로를 저주하는 ~ 그런 모습은 아니라고 본다
    작성자 낭만거리 작성시간 24.08.24
  • 해도 뜨고 달도 뜨고~~~고 작성자 바로알자 작성시간 24.08.24
  • 당당하게 나서다간 망신당~해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.08.24
  • 어쭈구리~숭당당~~당 작성자 산너머고향 작성시간 24.08.24
  • 지금 말허면 뭐해 이미늣었어 ~~~어 작성자 선바위 작성시간 24.08.23
  • 척! 하면, 알지~~~지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4.08.23
  • 월척(越尺)~~~척 작성자 바로알자 작성시간 24.08.23
  • 소소한 일상이 더 할수없는 편리함과 즐거움을 느끼게하는 지금의 나이 까지의 세월~~~월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08.23
  • 라면 먹고 싶...,,,소 작성자 순종 아빠 작성시간 24.08.23
  • 숑 숑 다녀오실때 양손가득 생선이 들려 있지라~~~라 작성자 검지1 작성시간 24.08.23
  • 다팽개치고 지금 보따리싸서 1박2일로 다녀오~숑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.08.23
  • 가고파라 가고파 내고향 남쪽 바다.............다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.08.23
  • 란제리를 여자가입는거여 아님 남자가~~가 작성자 선바위 작성시간 24.08.22
  • 라마단이란~~~란 작성자 바로알자 작성시간 24.08.22
  • 닥스 백이 좋아 보일때가 있었는데 막상 들고 다니다 보니 시장에서 파는 광목으로 만든 애코백이 훨씬 더 좋더라~~~라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08.22
  • 길길이 뛰어봤자 부처님 손바닥...........닥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4.08.22
  • 늘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~~~길 작성자 검지1 작성시간 24.08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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