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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요강 구경한지가 수십년~~년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.08.16
  • 띠동갑 인거갇은데 통성명해봐요 ~~요 작성자 선바위 작성시간 24.08.15
  • 적지 않은 세월을 살아오신것 같은데...
    혹시 직성은 무슨 띠?.................띠
   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4.08.15
  • 락락장송도 세월이 빛어낸 작품이고 나의 흰머리와 주름살도 세월을 살아온 흔적인것을 흔적~~~적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08.15
  •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...오비이락...락 작성자 호리호리 작성시간 24.08.15
  • 나도 라면 먹을까?
    국수 먹을까
    작성자 덕유산 왕자님 작성시간 24.08.15
  • 라면이 점심될려나~~~~ㄴㅏㅇ 작성자 검지1 작성시간 24.08.15
  • 네가 잘나고 똑똑한것은 부모님의 품성이 네게 있는것이다
    은근과 끈기와 슬기로움으로 욕심과 분노를 다스리라
    작성자 낭만거리 작성시간 24.08.15
  • 지글지글 낙지가 살려달라고 춤을 추~네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.08.15
  • 나도 먹고싶다 철판낙지~~지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.08.15
  • 햐~ 정말 덥구나~~~나 작성자 정아 작성시간 24.08.15
  • 요맘때는 원두막에서 수박 한통 쪼개놓고 부채질 하면셔 모기불 밑에서
    여름나기 하던 그때가 그립기만햐~~~햐
   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08.14
  • 요즘 너무 더워 말시키지도말어요 아사직전 ~~~전 작성자 선바위 작성시간 24.08.14
  • 요기저기에 더운 사람들 뿐이네요 작성자 순종 아빠 작성시간 24.08.14
  • 슈가를 많이 먹으면 당뇨..............뇨 작성자 차칸 작성시간 24.08.14
  • 이렇게 낭만적이었던 추억에만 젖어 있을때가 아녀유~
    난 콩밭 매느라 디지것슈~...... 슈
   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4.08.14
  • 잎새에 이는 바람같이 ᆢ이 작성자 1129 작성시간 24.08.14
  • 네잎클로버도 여름이가기전에 몇잎~~~~~잎
    작성자 검지1 작성시간 24.08.14
  • 니나 내나 해놓은건 없고 세월만 흘러갔~네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.08.14
  • 원하는것이 무엇이든 이뤄지는 지금처럼의 세상을 만화책을 보면서 꿈꾸던 어린 시절은 지나고 물질은 넘쳐나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~~~니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08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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