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우수카페]귀농사모/한국귀농인협회
회원140,966
메모 쓰기
상세 리스트
-
에누리하던 시절엔 바가지라는 말이 많았고
꼭 깎지 않음 손해~~~~~~~~해
작성자
II유리II
작성시간
17.03.28
-
중간 중간에~~~~~에
작성자
이쁘니리사
작성시간
17.03.28
-
산이 좋아 산밑에 황토방 공사중~~~중
작성자
해달(선문)
작성시간
17.03.27
-
절로 생각 납니다. 내고향 진달래 동산 ㅡㅡ 산
작성자
소양강처제
작성시간
17.03.27
-
꼬막 굴 홍합 겨울이면 해삼 개불 개조개 등 잡아 먹던 어린시절 추억, 쌀밥 먹는게 소원이었던그 때 그시절........절
작성자
복이와요
작성시간
17.03.27
-
루비반지를 어디에 두엇을꼬 ,,,,,,,,,,,,,,,,,,,,,꼬
작성자
창원황진이
작성시간
17.03.27
-
잔잔한 물결이 일렁이는 바다를 뱌라보며 아침저녁을 맞겠다는 희망으로 오늘도 짱돌을 굴리는 하루~~
작성자
복이와요
작성시간
17.03.27
-
당근갈아서 쥬스로 한잔 ,,,,,,,,,,,,,,,,,,,,,,,,,,,잔
작성자
창원황진이
작성시간
17.03.27
-
지금 안하면 내일도 못함니다. 안그렇습니까?ㅋㅋㅋ
오늘 할일은 미루지 말고 오늘 합시당 --------------------(당)
작성자
시릿골향기
작성시간
17.03.27
-
까짓것 오늘 못하면 내일하면 되지,,,,,지
작성자
한오백년
작성시간
17.03.27
-
며칠만 지나면 속이 시원해질까?................까
작성자
세잔의차
작성시간
17.03.27
-
네~~~!!!!!!아버님!! 네~~~~~~~~~~어머님!!!!!얼마나 불러 보고 싶은 분들 이었나..............세상 다 하는날~~~뵐수 있으리란 희망을 그리며~~~~~~~~~~~~~~~~~~며
작성자
나!이런사람
작성시간
17.03.27
-
나는 오늘 친구들과 저녁먹으러 나가요
오늘부터 다욧 하려는데 늘 내일부터네~~~~~~~~~~네
작성자
II유리II
작성시간
17.03.27
-
다른 곳도 그러려나?.................나
작성자
이멜다
작성시간
17.03.27
-
네네 처량 하지요..
오늘날씨는 완전 웃겨요
시커멓게 화난 날씨 입니다...다
작성자
은파도
작성시간
17.03.27
-
나홀로 낙엽을 밟으면서 걸어가는 모습이
너무 처량하게 보인다네.......네
작성자
자연산약초(천안)
작성시간
17.03.27
-
면발이 끈질기게 끈어지지 않는 한겨울 냉면 먹는 추억도 이제 제주도 유채꽃 봄바람 뒤로 한올 한올 날라가는구나~...........나
작성자
밝은 태양~
작성시간
17.03.27
-
나른해지는 봄 햇살을 만끽한지가 언제쯤이었는지 가물가물~..미세먼지와 황사가 봄햇살과
봄비로 바뀌었으면~~~~~~~~~(면)
작성자
칠정리
작성시간
17.03.27
-
비가 안오는봄 삭막한봄이 무려 5년째 사상최대의 가뭄과 불볕더위 불구신이구나
물구신 불구신이 십여년 참혹한 국운이구나 ...........나
작성자
포도 나무
작성시간
17.03.27
-
길가에 봄꽃들이 곧피어날거같은 아직은 이른봄
너무나 가물어서 비좀많인 내렸으면 좋을텐데 보약비 봄비 .............비
작성자
포도 나무
작성시간
17.03.27
카페 검색
초대링크를 복사한 후
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