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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에누리하던 시절엔 바가지라는 말이 많았고
    꼭 깎지 않음 손해~~~~~~~~해
    작성자 II유리II 작성시간 17.03.28
  • 중간 중간에~~~~~에 작성자 이쁘니리사 작성시간 17.03.28
  • 산이 좋아 산밑에 황토방 공사중~~~중 작성자 해달(선문) 작성시간 17.03.27
  • 절로 생각 납니다. 내고향 진달래 동산 ㅡㅡ 산 작성자 소양강처제 작성시간 17.03.27
  • 꼬막 굴 홍합 겨울이면 해삼 개불 개조개 등 잡아 먹던 어린시절 추억, 쌀밥 먹는게 소원이었던그 때 그시절........절 작성자 복이와요 작성시간 17.03.27
  • 루비반지를 어디에 두엇을꼬 ,,,,,,,,,,,,,,,,,,,,,꼬 작성자 창원황진이 작성시간 17.03.27
  • 잔잔한 물결이 일렁이는 바다를 뱌라보며 아침저녁을 맞겠다는 희망으로 오늘도 짱돌을 굴리는 하루~~ 작성자 복이와요 작성시간 17.03.27
  • 당근갈아서 쥬스로 한잔 ,,,,,,,,,,,,,,,,,,,,,,,,,,,잔 작성자 창원황진이 작성시간 17.03.27
  • 지금 안하면 내일도 못함니다. 안그렇습니까?ㅋㅋㅋ
    오늘 할일은 미루지 말고 오늘 합시당 --------------------(당)
   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17.03.27
  • 까짓것 오늘 못하면 내일하면 되지,,,,,지 작성자 한오백년 작성시간 17.03.27
  • 며칠만 지나면 속이 시원해질까?................까 작성자 세잔의차 작성시간 17.03.27
  • 네~~~!!!!!!아버님!! 네~~~~~~~~~~어머님!!!!!얼마나 불러 보고 싶은 분들 이었나..............세상 다 하는날~~~뵐수 있으리란 희망을 그리며~~~~~~~~~~~~~~~~~~며 작성자 나!이런사람 작성시간 17.03.27
  • 나는 오늘 친구들과 저녁먹으러 나가요
    오늘부터 다욧 하려는데 늘 내일부터네~~~~~~~~~~네
    작성자 II유리II 작성시간 17.03.27
  • 다른 곳도 그러려나?.................나 작성자 이멜다 작성시간 17.03.27
  • 네네 처량 하지요..
    오늘날씨는 완전 웃겨요
    시커멓게 화난 날씨 입니다...다
    작성자 은파도 작성시간 17.03.27
  • 나홀로 낙엽을 밟으면서 걸어가는 모습이
    너무 처량하게 보인다네.......네
    작성자 자연산약초(천안) 작성시간 17.03.27
  • 면발이 끈질기게 끈어지지 않는 한겨울 냉면 먹는 추억도 이제 제주도 유채꽃 봄바람 뒤로 한올 한올 날라가는구나~...........나
    작성자 밝은 태양~ 작성시간 17.03.27
  • 나른해지는 봄 햇살을 만끽한지가 언제쯤이었는지 가물가물~..미세먼지와 황사가 봄햇살과
    봄비로 바뀌었으면~~~~~~~~~(면)
    작성자 칠정리 작성시간 17.03.27
  • 비가 안오는봄 삭막한봄이 무려 5년째 사상최대의 가뭄과 불볕더위 불구신이구나

    물구신 불구신이 십여년 참혹한 국운이구나 ...........나
   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7.03.27
  • 길가에 봄꽃들이 곧피어날거같은 아직은 이른봄
    너무나 가물어서 비좀많인 내렸으면 좋을텐데 보약비 봄비 .............비
   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7.03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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