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

메모 입력 폼
입력된 글자수 0/600
+

상세 리스트

  • 길 옆으로 노오란 개나리 꽃망울이 봄을 부르니, 라일락도 머지 않아 꽃 피울텐데, 이 멋진 봄날 내게도 희망찬 새 날이 다가오기를...................를 작성자 눈꽃가야 작성시간 17.03.27
  • 요즘은 세월호 기사로 화제네요. 모든 것이 잘 해결되고, 아픈이들의 마음도 어루만져 지길........(길)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17.03.27
  • 박수 많이 치면 건강이 좋다고 하네요....요 작성자 긔여븐여인 작성시간 17.03.27
  • 다음에는 절대 용서없다 외 박~ (박) 작성자 삼도봉(사천) 작성시간 17.03.27
  • 면~면사포쓰고 설램하던시절이 그립다.~~(다 작성자 흑난초 작성시간 17.03.27
  • 에누리, 인생나이도 에누리 있었으면 .....(면) 작성자 신다송 작성시간 17.03.27
  • 회한접시 땡기는 일요일 밤이지만 내일을 위하여 그냥 잠자리에 ~ 작성자 아무르 작성시간 17.03.27
  • 요기요~~~~~~배달통으로 피자한판 시켜서 먹고 또 후회?..........회 작성자 세잔의차 작성시간 17.03.26
  • 크기도 크기지만 실한 것이 중요~~~ 작성자 아돌 작성시간 17.03.26
  • 룩셈 부르크~~~크 작성자 이쁘니리사 작성시간 17.03.26
  • 까닭없이 통증이 있더니 봄비가 주룩주룩.~ 작성자 복이와요 작성시간 17.03.26
  • 아무것도 하지않고 빈둥하고 보낸 오늘은 편한걸까 낭비였을까~~~~~~~~~까 작성자 II유리II 작성시간 17.03.26
  • 지금은 도시에 몰려서 살다가는 공구리 좀비가 되어버린거같아ㅡㅡㅡㅡㅡ아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7.03.26
  • 파란하늘 흰구름이 뭉게뭉게 뭉쳐있는 높은하늘을 보며

    미루나무새소리를 들으며 산다는게, 이제 어려운일이지ㅡㅡㅡㅡ지
   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7.03.26
  • 치악산 근처 공기좋은곳에서 파김치 담가먹으며 예쁘게 살고파 .........파 작성자 1129 작성시간 17.03.26
  • 파~~김치~~ 작성자 상큼발랄유후 작성시간 17.03.26
  • 샘물이 나오는곳으로 귀농 하고파~~~~~~~~파 작성자 세잔의차 작성시간 17.03.26
  • 아주 좋은 주일 님들 행복하샘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17.03.26
  • 죠은생각...입니당...본격적인 봄이 왔읍니다 겨우내 묵었던 찌든때를 휴일이용해서 대청소를 하면서 봄기운을 만끽해 보세요..유쾌 상쾌 통쾌기분전환하는
    오를하루가 되시길...봄이왔네 봄이와..으흐 기분좋아...
    작성자 씨라소니 작성시간 17.03.26
  • 요즘 귀농은 경남이죠 (죠) 작성자 삼도봉(사천) 작성시간 17.03.26
맨위로

카페 검색

카페 검색어 입력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