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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물기 촉촉한 새싹들........들 작성자 소양예찬 작성시간 17.03.05
  • 고독함과 외로움의 간격 그 틈새로 이따금 노크도 없이 툭 떨어지는 눈물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7.03.04
  • 요리 보고 저리 보고....고 작성자 가을향기21 작성시간 17.03.04
  • 전쟁놀이 하는것도 아니고? 참....시국이 그러네요. ---------요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17.03.04
  • 자리 양보 하는것도 복짓는 일 ㅡㅡ일 작성자 소양강처제 작성시간 17.03.04
  • 을씨년스러운데요
    꽃샘 추위를 해야 꽃이 더아름답게 핀다네요
    우리네 인생도 힘든시기를 견디고 나면 더욱성숙한 삶을 살게 되겠죠?
    힘냅시다 아자!
    작성자 구아바 작성시간 17.03.04
  • 자..이제봄이곧다가옵니다.슬슬일할준비를....를(을.) 작성자 화정천 작성시간 17.03.04
  • 길이길이 남을 일들 빨리ㅁ 처리하고 앞으로 나아가~~~자 작성자 석천(kodyssey) 작성시간 17.03.04
  • 다시하면 되니까요..입춘대길... 작성자 씨라소니 작성시간 17.03.04
  • 깨로해도 봐줍시다 ...다 작성자 바람결 작성시간 17.03.04
  • 께로 시작 되는 단어가 없당께.....께 작성자 긔여븐여인 작성시간 17.03.04
  • 장을 칠십년만에 시술을하고쉬고있당께....께 작성자 마포김. 작성시간 17.03.04
  • 아하?~소금이나 간장?~~~장 작성자 해달(선문) 작성시간 17.03.04
  • 간을 세게 먹으면 모든 음식이 건강에 안좋아............아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17.03.04
  • 음악으로 힐링하는 이 시간~~~~~~~~~~~~~~~~~간 작성자 세잔의차 작성시간 17.03.04
  • 지금은 깼음~~~음! 작성자 시작이 반 작성시간 17.03.04
  • 가서 잠이나 자야지~~~~~지 작성자 냥이랑 작성시간 17.03.04
  • 워~이 봄은 왔는가~~~~~가 작성자 산하~ 작성시간 17.03.03
  • ' 냐' 는 좀 어려워~~"~워 작성자 이쁘니리사 작성시간 17.03.03
  • 까닥없이 고집만 부리면 뭐 하겠냐..........냐 작성자 자연산약초(천안) 작성시간 17.03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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