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

메모 입력 폼
입력된 글자수 0/600
+

상세 리스트

  • 며느리 발톱 - - -- - 톱 작성자 안성사람(하심전) 작성시간 17.02.15
  • 라일락 향기 4월을 기대하며..........................며 작성자 이멜다 작성시간 17.02.15
  • 강산이 몇번 변해도 잘 안변하는 게 인성이더라.........라 작성자 안단비 작성시간 17.02.15
  • 만수무강 작성자 볼링 작성시간 17.02.15
  • 데려가라 날 데려 가 이제 그만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7.02.15
  • 다 그렇군요 ㅜㅜ나도 그런데.....데 작성자 이쁘니리사 작성시간 17.02.14
  • 나도 이젠 늙었나 봅니다. 아무일 아닌것도 서럽고. 아프고. 그렇습니다. --------(다)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17.02.14
  • 어머나....나 작성자 가을향기21 작성시간 17.02.14
  • 까불면 죽어.................어 작성자 긔여븐여인 작성시간 17.02.14
  • 님이라 부르리까~~당신이라 부를까~~~까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17.02.14
  • 네 그러세요??? 조심 하셔야죠..정선사람 님... 작성자 씨라소니 작성시간 17.02.14
  • 맨주먼으로 일군 밭인데
    밭에서 죽을뻔했네 ..네
    작성자 정선사람 작성시간 17.02.14
  • 지구를 지키는 슈퍼 맨! 작성자 돌매화 작성시간 17.02.14
  • 지식인 교수 총장 의사 변호사 검찰 재벌 정치인

    먼저 줄선자들 비선에게 그래서 개망국 희망도 없지

    개망국은 높은넘 지식인일수록 더욱썩었지ㅡㅡㅡㅡ지
   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7.02.14
  • 지금도 문꼬리 3인방이 뭣인지 모른다

    하긴 알아서 뭐할거야 까막눈이 낫지 ㅡㅡㅡㅡ지
   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7.02.14
  • 러시아도 아니고 고작 국내지만 간단한 일이 아니지...........지 작성자 소양예찬 작성시간 17.02.14
  • 나는 이제 떠나려네 모든것 훌훌 털어버리고 귀농하러~(러) 작성자 목마른나무 작성시간 17.02.14
  • 요로코롬 계속 춥기만 해서 되긋나~(나) 작성자 정의와자유를위하여 작성시간 17.02.14
  • 개 한번 키워보고싶은데 잘안되네요...........요 작성자 사랑그리고행복 작성시간 17.02.14
  • 며느리도 울고가 옛날 보리고개~~(개) 작성자 천황(사과)대추 작성시간 17.02.14
맨위로

카페 검색

카페 검색어 입력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