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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길조심~차조심~사람조심~ 작성자 무릉도원 작성시간 17.01.22
  • 요렇게 설명절을 맞이 하지만 무사히 무사 하길.....길 작성자 고산농원 작성시간 17.01.22
  • 중학교 빡빡머리 였던 아들 녀석이 어느세 장가를 가네요~~~~~~~요 작성자 세잔의차 작성시간 17.01.22
  • 지금은 간식먹는중...중 작성자 모비바 작성시간 17.01.22
  • 라디오와 친구되어 생활하시던 친정 아버지 ...........지 작성자 1129 작성시간 17.01.22
  • 자연과 하나되어 살고 싶어라~~~~~~~(라) 작성자 산마루농장 작성시간 17.01.22
  • 짐을 지고 들어가는 듯한 내 아들아 그래도 최선을 다하자! 작성자 21cworld 작성시간 17.01.22
  • 짓눌러진 이존심 올해는 꼭회복하리라!! 다짐!!~~~~~짐 작성자 대연화 작성시간 17.01.22
  • 깡~~깡 ! 이 소리는 냇가가 얼어붙어서
    옆 고랑사이로 깽깽이발로 뛰어가면서
    발로 깡총 깡총두드리면
    깡깡~~쩍~쩍 얼음이 찟어지는
    소리가 한가운데서 메아리처 깨지는
    소리가 마음을 섬짓~~섬짓.......(짓)
    작성자 내산면 작성시간 17.01.22
  • 깡이라~! 끝말로 쉽지 않은 말이구요~~~ 요 작성자 임하라 작성시간 17.01.22
  • 대세인듯 기성세대들의 극진한 자지자식보호결과아닐깡/~~~깡 작성자 해달(선문) 작성시간 17.01.22
  • 다소곳한 모습을 찾아 볼수 없는 시대.........대 작성자 안단비 작성시간 17.01.22
  • 다시마, 멸치 육수내어 따뜻한 잔치국수 한그릇 생각나는 추운 날씨..........씨 작성자 박로사 작성시간 17.01.22
  • 지진 우리나라에도 안전지역이 아닙니다. 작성자 삼도봉(사천) 작성시간 17.01.22
  • 모악산에가면 금산사가 있지 .........................지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7.01.22
  • 모두 건강하세욤. ...........욤 작성자 쎈~스 작성시간 17.01.22
  • 다음우수카페..귀농사모..................모 작성자 긔여븐여인 작성시간 17.01.21
  • 쉬 하라 했더니 피오줌을 누길래 아침에 병원가서 초음파에 엑스레이 피검사 다하고 방광이 조금부었다고 별거 아니라고 해 주사맞고 돈 10만원 지불하고 약받아 왔어요 오늘 우리집 막내 말티즈 엄지 이야기 입니다....다 작성자 49343번째 작성시간 17.01.21
  • 음오아예 마마무란 걸그룹이 있어요 라이브 엄청 잘하는 전 그중에 화사란 멤버가 좋아요 걸크러쉬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7.01.21
  • 걸그룹 중에 이름을 아는 아이돌이 하나도 없음............음 작성자 세잔의차 작성시간 17.01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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