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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네네치킨도 먹고싶고......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7.01.17
  • 잉어찜이 먹고 싶네.........네 작성자 길밭민들레 작성시간 17.01.17
  • 여러분 잘자고 내일뵙자구잉~~~~~~~~ 잉 작성자 이충만 작성시간 17.01.17
  • 다 함께 차차차
    오늘도 좋은밤 되시구여...(여)
    작성자 나,모닥불 작성시간 17.01.17
  • 고마해라.
    마이 묵었다.....다
    작성자 레인2 작성시간 17.01.16
  • 차는 참 편리하고 좋은데
    잠시한눈 팔면 사고ㅡㅡ고
    작성자 보배1 작성시간 17.01.16
  • 나! 이사람,
    부여군 내산면 귀농 3개월차~~차
    작성자 내산면 작성시간 17.01.16
  • 길치를 면하려면 이세상에서 제일 좋은 방법 있나 ?..........나 작성자 농업 경영인(포천) 작성시간 17.01.16
  • 이시간이 빨리 지나가길....길 작성자 이쁘니리사 작성시간 17.01.16
  • 리본 치마 두르고 봄나들이.............이 작성자 소양예찬 작성시간 17.01.16
  • 요즈음 더욱더 간절히 기다려지네 봄이 오는 소리 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 리 작성자 이충만 작성시간 17.01.16
  • 다~~같은 마음일거에요~~~~요 작성자 별 바람소리 작성시간 17.01.16
  • 지지배배 새가 울고 꽃이 피는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~~~~~~~~~~다 작성자 호순이 작성시간 17.01.16
  • 야무지도 똑똑하구 살림잘하는여자도만은데 어째그리저런
    칠랄레팔푼이가 다나왔노 참으로 가지가지가지....................지
   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7.01.16
  • 여전히 페닥대가리가그어리석구무지한주둥이를놀려대구있구나
    참으로 무식하면용감하구답이없다더니
    딱너한테하는소리구나 정신차려라이페닥대가리야 .......야
   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7.01.16
  • 산사람은 살어야 할것이니 정치외교담당자들이 머리를 모아
    이 난관을 헤쳐 나가야 할 것여~~~~~~~~~~~~~~~~여
    작성자 세종시여 작성시간 17.01.16
  • 것~도 뻔뻔하고 무지에서 오는 발산... 작성자 바람바람 작성시간 17.01.16
  • 떼 거리로 달려드네.나원 참
    웃자고 이야기했는데 죽자고 달려드는것~것
    작성자 내산면 작성시간 17.01.16
  • 양의 탈을 쓴 이리떼 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 떼 작성자 이충만 작성시간 17.01.16
  • 음과양............................양 작성자 이멜다 작성시간 17.0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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