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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도로아미타불 ~~불 작성자 진진미 작성시간 17.01.01
  • 요로코롬 빨리가면 어쩌나? 붙잡을수도~~~도 작성자 해달(선문) 작성시간 16.12.31
  • 지금 이 시간 새해를 맞이하기 바로 직전이기에 영원히 돌아오지않을 소중한 시간이네요 작성자 광양댁 작성시간 16.12.31
  • 죠스보러 호주가려고 했는데,그냥 서해안 일주하기로 하지~~~지 작성자 마스쿠프 작성시간 16.12.31
  • 서로 용서하고 새해를 맞아야죠...죠 작성자 길밭민들레 작성시간 16.12.31
  • 고만 올해는 잊으소서~~~~~~서 작성자 지짐이 작성시간 16.12.31
  • 은은히 들려오는 마지막 한해^^ 인생의 마지막
    또한 있지 그 마지막을 잘준비하세요 후회들 하지마시고 ~~~~~~~~~~~~~~~ 고
    작성자 이충만 작성시간 16.12.31
  • 임향한 일편단심이야 변할줄이 있으랴 만~~~~은 작성자 석천(kodyssey) 작성시간 16.12.31
  • 나라꼴은 요지경 병신년 한해
    진짜 병신년 하나 때문에 온 백성만 울붓임....
    작성자 귀사모/고양시 작성시간 16.12.31
  • 석달이면 새 날이 오려나... 작성자 바람바람 작성시간 16.12.31
  • 꼬랑지 내릴 날이 올거예요,감기란 녀석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석 작성자 경민승이 모친 작성시간 16.12.31
  • 대구탕 얼큰하게 끓여 먹으면 감기가 뚝 떨어져 나갈까 병신년 마지막날에 하필이면 날도 따순날에 빙신같이 감기는 와 걸렸을꼬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6.12.31
  • 지금도 길은있다 영원히 이나라에 쥐페닥소굴을청산하는것이다
    이겨레가살고 이나라가살고모두가사는길은 쥐를잡아야한다
    빨간약바른다구 고름이살되는건아니다 절대 ...........................대
   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6.12.31
  • 길이 어디에 있는지. 작성자 은기아 작성시간 16.12.31
  • 요괴와 부역자들은 병신년과 물러가고 정유년에는 모든 사람들이 만사형통 운수대통 이루시길......길 작성자 씩씩합니다 작성시간 16.12.31
  • 지금 들어왔습니다. 새해복많이받으세요.............요 작성자 진해사랑 작성시간 16.12.31
  • 도인 아니고서는 이 현실을 현명하게 극복하기란 참 어려운 현실...민초들의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니 걱정입니당
    새해가 밝아오지만 마음은 언제나 새마음이 되여 갈지..
    작성자 씨라소니 작성시간 16.12.31
  • 요즘 서민 사회 경제가 말로는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데 내년에는 좋은 일만 많도록 기도!...도 작성자 수욱 작성시간 16.12.31
  • 다사다난했던 한 해 잘 보내시고 평안한 또 한 해 맞으 십시요,,,,,,,,,,,,,,,,,,,,,,요 작성자 조은청운 작성시간 16.12.31
  •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작성자 마스쿠프 작성시간 16.12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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