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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치부란 치부는 몽땅 다 내놓고 있는 작금의 현 정권.............권 작성자 칼스베드 작성시간 16.12.23
  • 라이락 꽃 향기 그윽한 그 골목의 운치.....................치 작성자 일편단심 작성시간 16.12.23
  • 길하믄 좁은길이 운치 있고 좋치~~~라 ~~~^^ 작성자 비니농장 작성시간 16.12.23
  • 노~~우!! 인간관계 잘못 엮이믄안되요
    나에게 비타민같은 사람만 만나시~~~~길
    작성자 대연화 작성시간 16.12.23
  • 가려하니 엮인게 많고 남으려니 그 엮임에 더 빠져 들것인디,, ,,우짜면 좋노!!! 작성자 강원도산지기 작성시간 16.12.23
  • 배터지게 마셔도 안취하는건 뭔조화란 말인가? ````````````가 작성자 유누스 작성시간 16.12.23
  • 까실거리는 섬유질 야채도 드시면서 요가도 하면 효과4배~~~배 작성자 조은생각(보성cc초입) 작성시간 16.12.23
  • 요가를 하면 살이빠질까~~~~~까 작성자 특별한날 작성시간 16.12.23
  • 깐깐한 우리엄마 비위맞추기 힘드네~
    마음에 드는집으로 이사하셨으니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같이 살아요~~~~~ 요
    작성자 함박햇살 작성시간 16.12.23
  • 실내에 계세요...오늘은 마이 추우니깐.....깐 작성자 셔녕 작성시간 16.12.23
  • 요강의 변천 실내화장실 ~~~~~~~~~~~ 실 작성자 이충만 작성시간 16.12.23
  • 펄펄 눈이옵니다. 남부지방에는 듣기 힘든노래입니다. 눈길에 차운전 조심하시고즐거운하루되세요 작성자 진해사랑 작성시간 16.12.23
  • 요새는 뉴스 보기가 싫어지네요.... 여기천안은 함박눈이 펄 펄.........펄 작성자 별드림마미 작성시간 16.12.23
  • 나는 덴큐 먹었어요...요 작성자 솔고개 작성시간 16.12.23
  • 이빨이 아픈데 뭘먹어야하나 작성자 개미지 작성시간 16.12.23
  • 히죽히죽 쓸개 빠진것마냥 웃어보자 혹시라도 복이 굴러올지 모르잖아 실소도 웃음이라는데 복 많이많이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6.12.23
  • 복잡한 하루일수록 천천히......히 작성자 금산홍삼플러스 작성시간 16.12.23
  • 야곱의 축복..........복 작성자 구리shin 작성시간 16.12.23
  • 니가 뭔데 온 나라를 흔들어내고 난리야~~~~~야야야야야 작성자 복만터 작성시간 16.12.23
  • 서울가야는데 엄두가 안나네 사고한번 나니~~~~~~~~~~~니 작성자 겸소니 작성시간 16.12.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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