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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울면을 점심으로 먹어도 괘안겠당............................당 작성자 이멜다 작성시간 16.12.15
  • 춘삼월엔 꽃구경 눈꽃구경은 한겨울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6.12.15
  • 다시 돌아오지 않는 청춘,,,,,,,,,,츈 작성자 뭐야 작성시간 16.12.15
  • 다들 주무시겠지요 알바마치고 와서 끝말잇기 ,,,,,,,,,,,,,,,,,,,,,,,,,기 작성자 창원황진이 작성시간 16.12.15
  • 데이 바이 데이 나날이 발전해봅시다.... 다. 작성자 아바카 작성시간 16.12.14
  • 다정히 맞아주는 울 할멈이 오늘은 왠? 영감이 곤드레 만드레 되었는데................데 작성자 일편단심 작성시간 16.12.14
  • 실수없이 12월 마무리잘하시고 늘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~~~~다 작성자 젊은농사꾼 창녕 하대표 작성시간 16.12.14
  • 어떻하겠어요 피할수 없는 이 슬픈현실~~~실 작성자 수욱 작성시간 16.12.14
  • 요즘 티비 보기 정말 싫어~~~~~~~~~~~~~어 작성자 세잔의차 작성시간 16.12.14
  • 만추의 가을이 엊그제 같은데..벌써...한해가 저무네요,,,(요) 작성자 싹틈과 꽃핌 작성시간 16.12.14
  • 이제 2016년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.빠른시일내 안정된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으련~~~만 작성자 에코짱 작성시간 16.12.14
  • 야속하네요 세월이,,,이 작성자 희영엄마 작성시간 16.12.14
  • 지난날의 일들은 묻어버리고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거야-----(야) 작성자 인천항 작성시간 16.12.14
  • 다같이 한목소리로 진짜벌주고 죄값을치루어야할것들은 다빠져나가구
    모지리욕바지들만 벌받을거같어 언제나그랬듯이 그러겠지-----------------지
   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6.12.14
  • 요즘 세월이 하 수상하여 두눈 똑바로 뜨고 살아가야 겠습니다~~~~~다 작성자 특별한날 작성시간 16.12.14
  • 학실히오는건아니구 어설프게뿌렸어요
    눈크게뜨고봐야압니다 눈이 순식간에 지나가서~~요
    작성자 대연화 작성시간 16.12.14
  • 눈이 내린다 했는데 눈이 안오네요 뭐든 넘 바라면 안되는가 봅니다. 앞으로는 느긋하게 기다려 볼랍니다 기다림의 미학! 작성자 강원도산지기 작성시간 16.12.14
  • 유유자적 서울은 눈오네요 헛물안켜슈 눈ㅡㅡㅡㅡ눈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6.12.14
  • 루룰루~~~아랫 분은 헛물 키셨네유~~~~~~~~~~~~~~~~~~`유 작성자 세종시여 작성시간 16.12.14
  • 눈이 내림니다. 좋은 하루되세요. 작성자 선 유 작성시간 16.12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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