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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만추에 느끼는 감정은 어지러움! --------- 움 작성자 河潭 작성시간 16.11.23
  • 까치까치 설날이 다가오고~~~
    올 한해도 저물어가고 있구만~~~~~~~~~~~~~~~~~~~~~만
    작성자 세종시여 작성시간 16.11.23
  • 까나리액젓 어른이되고 알게된젓갈이네~~요 작성자 대연화 작성시간 16.11.23
  • 가을이 가고있네요^^
    가을 끝자락에서 아로니아 농부는 부직포와 싸움을 하며 땀을 흘립니다~
    겨울의 하얀 풍경을 기대하며 오늘도 힘을 내볼까~~~~~
    작성자 아로니아 농부 작성시간 16.11.23
  • 요가 작성자 어나미머스 작성시간 16.11.23
  • 꼭 행복하시길 빌께요 ............요 작성자 진해군항제 작성시간 16.11.23
  • 여기 끝말 잇기 방에 참여 하는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 꼭~~~~꼭 작성자 희영엄마 작성시간 16.11.23
  • 간은 싱거운게 몸에좋은데 맛이없어요
    우리혀가 2주간 먹으면 적응을한다네요
    2주간 우리건강을 위하~~~여
    작성자 대연화 작성시간 16.11.23
  • 득이 없으며 실도 없고 허세도 슬슬 질려가는 아침 누워 빈둥대다가 갑자기 든 생각 잉여인간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6.11.23
  • 에코 운전으로 연비 올리고 안전운전하고 일거양득~~~~~~~~득 작성자 구리shin 작성시간 16.11.23
  • 에라이~~ 그런라면 먹고 힘을쓰나요 ~
    아침은 고구마 2개 과일 1개 우유한잔 ~~ 잔
    작성자 철거공사(부산) 작성시간 16.11.23 '에라이~~ 그런라면 먹'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
  • 팅 ㅡ팅팅부푸른 라면으로
    아침식사때우지마시고 ㅡ
    따끈한 국밥으로 맛나게드시고
    하루힘차게 ㅡ힘차게 ㅡ에 ㅡ에
    작성자 천사향미소 위성철 루시&토니하우스 작성시간 16.11.23
  • 만~만세 귀농사모 화이팅 ~~팅 작성자 덕곡동 작성시간 16.11.23
  • 서로 용납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듬었으면 좋으렸만,,,,,,,,,,,,,,,,,,,만 작성자 조은청운 작성시간 16.11.23
  • 요즘 다 어떻게들 지내시는지 기운들이 빠져서......서 작성자 수욱 작성시간 16.11.23
  • 다들 그런 바램이겠죠? 요즘은 억울한게 많아서 잠이 오지 않네요.
    최씨 일가들 호의호식 시켜줄라고 뼈빠지게 고생한거 생각하니.........한숨이 절로 나오네요 -------요
    작성자 시릿골향기 작성시간 16.11.23
  •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
    망가진 외양간이나마
    지금부터라도
    잘 고처서 쓸쓰있게
    박 근혜는
    잘못을 인정하고
    빨리 하야 하여야 한다...(다)
    작성자 나,모닥불 작성시간 16.11.23
  • 늘어만가는 부체들 막을길이없네 방법있으면 알려들 주이소~~~~~~~~~~~~ 소 작성자 이충만 작성시간 16.11.22
  • 심심산골에 들어가서 조용히 살아도 모자라거늘..............늘 작성자 장설경 작성시간 16.11.22
  • 지금이 마지막 기회인테...참 아쉽군..어찌하려고 그러는지...한심 작성자 씨라소니 작성시간 16.11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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