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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해야 떠라... 민족의 희망이여 떠라~~라 작성자 코스모스16 작성시간 16.11.22
  • 자신감이 없으면 하지말았어야지
    이게뭐야 똑똑한 국민들 속이상하고
    마음아파서 어떻게해~~~~해
    작성자 재창조 작성시간 16.11.22
  • 다시 모여서 국민이 주인이라는 것을 보여 주자~~~자. 작성자 하루에감사 작성시간 16.11.22
  • 요모조모 따져봐도 어려운 시기 입니다~~~~~~~~~~~~다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16.11.22
  • 지독한 욕심쟁이가 싹쓸이 했다네요. (요) 작성자 삼도봉(사천) 작성시간 16.11.22
  • 세금은 다 어디로 갔는지....지 작성자 금산홍삼플러스 작성시간 16.11.22
  • 원두 및 여러가지 물가 상승세~~~~~~~~~~~~~~~~~~~~세 작성자 이멜다 작성시간 16.11.22
  • 리어카로 한차 가득 싣고 가도 1,000원.....원 작성자 구리shin 작성시간 16.11.22
  • 땡처리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리 작성자 자유인(경기) 작성시간 16.11.22
  • 라면먹고 땡 작성자 거리의시인 작성시간 16.11.22
  • 쥬크박스 들어면서 여행 이나 가고파라..................라 작성자 길밭민들레 작성시간 16.11.22
  • 품격 높은 좋은 작품이쥬 ㅡㅡㅡ 쥬 작성자 소양강처제 작성시간 16.11.22
  • 토지는 박경리 작품!................품 작성자 수욱 작성시간 16.11.22
  • 다~늙어지면 외롭고 고독하게 되기 마련인것 가토.............토 작성자 일편단심 작성시간 16.11.22
  • 지워져버린 나의 발자취
    더는 새로운 발자욱을 남기는것이 두렵다
    한낱 꿈이었던것 같은 지난 시간들
    뒤쫒아오는 매서운 시간앞에서 뒤쳐져가는 내 가 싫다. . . . (다)
    작성자 maps 작성시간 16.11.22
  • 다랑어 뽀얀 살점 접시에 담아
    새콤 달콤 짭조름한 초간장에 쿡 찍으면
    두꺼비 한두 마린 잡을 수 있겠지..............[지]

    작성자 작은 돛단배 작성시간 16.11.22
  • 고요히 티없이 개끗이 사는 이 내몸은 피곤 합니다 ,,,,,,,,,,,,,,,다 작성자 성북거사 작성시간 16.11.22
  • 요란스런 세상사의
    뭇 사람들의 행복의 근원은
    그 옛날 움막집에서 시작됨을 잊고...............고
    작성자 일편단심 작성시간 16.11.21
  • 움막집 짓고 살던 그옛날을 아시나요.........요 작성자 길산사춘 작성시간 16.11.21
  • 지나간 시절의 그리움 ...........움 작성자 1129 작성시간 16.11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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