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

메모 입력 폼
입력된 글자수 0/600
+

상세 리스트

  • 초겨울인가 싶게 찬 새벽녘 어딘가에 누군가와 있을 그대 우리 따스했던 그 겨울을 가끔 추억이나 하는지 커피를 내리는데 그대향이 나네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6.11.01
  • 지 - 지금도 생각하다 10월 이 가고, 11월 월초 - 초 작성자 pc1004 작성시간 16.11.01
  • 요렇게 올리지 말라했건만 자꾸 올리는것은 무슨 심산인지..................지 작성자 불땅산 작성시간 16.11.01
  • 요... 요즘 날씨 이상해요. 아침마다 내리는 가랑비, 갑자기 영하로 내려가는 11월 첫날의 기온. 자연파괴의 자업자득 이겠지요? ... 요 작성자 kjsiqs 작성시간 16.11.01
  • 은하수 아닐까요 작성자 탈랄라 작성시간 16.10.31
  • 리 리자로 끝나는 말은 ~~~은
    작성자 지짐이 작성시간 16.10.31
  • 려 ㅡ려하화같은 성원에 귀농사모는 영원 하리 ㅡ리 작성자 천사향미소 위성철 루시&토니하우스 작성시간 16.10.31
  • 기침 하지마세요 감기걸려~~~~~~~~ 려 작성자 이충만 작성시간 16.10.31
  • 감기에 걸리기 쉬운 환절기.................기 작성자 소양예찬 작성시간 16.10.31
  • 다정다감~~~감 작성자 조숨비: 강원도 정선 작성시간 16.10.31
  • 지탄받아 맞땅합니다 작성자 특별한날 작성시간 16.10.31
  • 지금, 작금의 이 나라는 ...과연? 나라인가?.....어쩌다 이리 되었는지?........................지 작성자 장설경 작성시간 16.10.31
  • 며칠간 아파 사경을 헤매다 살겠다고 끓여먹는 죽ㆍ사실 죽은 죽어도 먹고 싶지 않지만 밥이 안 넘어가니 어쩔 수가 없구나 사는게 뭔지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6.10.31
  • 고도를 기다리며...........며 작성자 박로사 작성시간 16.10.31
  • 다시 또 역사는 반복되고......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16.10.31
  • 벌 줘야되는데 ~ 이번에는 확실하게 벌주도록 함께 노혁합시다 작성자 건희맘 작성시간 16.10.31
  • 환장 하것네~~
    국정을 혼란케한 죄는 엄벌~~~~~~~~~~~~~~~~~~벌
    작성자 세종시여 작성시간 16.10.31
  • 먼데서 비행기타고온 최순실 .........잘 쉬었으니 오늘 검찰에 송환.....환 작성자 1129 작성시간 16.10.31
  • 요기가 우덜 놀이터구먼......^^ 작성자 덕산도사 작성시간 16.10.31
  • 울님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. 작성자 리프트 작성시간 16.10.31
맨위로

카페 검색

카페 검색어 입력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