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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탕 탕 탕 왠소리냐구요? 아침 부터 꺾어 누워 잘 말라가는 들깨위에 적어도 3~40마리 이상의 비둘기와 참새가 이른 아침부터 포식을 하고 있어 깜짝놀라 총소리 흉내를 내는 소리입니다.....(다) 작성자 에플마 작성시간 16.10.11
  • 오늘 꼭 먹어아지 감자탕~~~(탕) 작성자 복마니마니 작성시간 16.10.11
  • 오늘 끝말잇기는 해볼만하군....군 작성자 나무와함께 작성시간 16.10.11
  • 죠스는 무섭죠. 그런데 또 죠가 끝말이면 아니 되오~~~~(오) 작성자 양재대로 작성시간 16.10.11
  • 고구마는 지금 수확하는거 맞죠?........죠 작성자 주주쿵 작성시간 16.10.11
  • 감나무에 감이 주렁 주렁 열려 있고~~~~~ (고) 작성자 노을 그리기 작성시간 16.10.11
  • 음.....동감~~~~~~~~~~~~~~~~~감 작성자 이멜다 작성시간 16.10.11
  • 도저히 알수가 어려운것이 사람에 마음~~~~~~~~~~~음 작성자 II유리II 작성시간 16.10.11
  • 씀바귀 달래 냉이 나물 반찬이 상위에 오르는 봄이 오기는 오는건가 가을이 실종된건지 엊그제 여름인양 덥다 며칠전 갑자기 겨울인듯 추우니 병신년 한해 이름값 하느라 날씨 마저도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6.10.11
  • 지당하신 말씀 ............씀 작성자 성공합시다 작성시간 16.10.11
  • 다만 거시기 할 뿐이지... 작성자 led3 작성시간 16.10.11
  • 분명한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(다) 작성자 삼도봉(사천) 작성시간 16.10.11
  • 람보처럼 튼튼한 귀농사모 여러분!.....................분 작성자 훈샘 작성시간 16.10.11
  • 까만 사--------------------------람 작성자 행복하게살꺼야 작성시간 16.10.11
  • 다음은 누가 끝말있기 들어올까......까 작성자 공룡알 작성시간 16.10.11
  • 요즘 조석으로 제법 쌀쌀합니다 작성자 팔방인 작성시간 16.10.11
  • 줄줄이 사탕을 기억하시나요...................요 작성자 눈꽃가야 작성시간 16.10.11
  • 요렇게 날씨가 무더위에서 확 변할줄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줄 작성자 박운세 작성시간 16.10.11
  • 요즘은 고물가 시대라 이웃 인심도 야박하던데 좋은곳도 있네요........요 작성자 안단비 작성시간 16.10.11
  • 고구마한단심어 (100개) 50키로
    수확하니 마음이 흐믓해요 조금씩 네집에 나누어줬어요~~~~요
    작성자 재창조 작성시간 16.10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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