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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어디로 갈까나....노후에 어디로 귀농을 정해야 할지 고민...민 작성자 monet 작성시간 16.09.30
  • 고치고 바르고 헌집은
    할일도 끝이없어~ 어
    작성자 나소천 작성시간 16.09.30
  • 라도 그리말할거예요,,그리하라 전해라..아무것도 먹지말고 카스테라로 눈속임 하지말고.. 작성자 씨라소니 작성시간 16.09.30
  • 요즘 정치권에서는 단식땜시 난리지요 ㅎㅎ 계속하시라고 전해라 ~~라 작성자 農心 작성시간 16.09.30
  • 러브에요. 제 이름이지요. 어떤 사람은 사랑이라고 하고, 어떤 사람은 눈물의 씨앗이라고도 하지요~~~ 요 작성자 성요제 작성시간 16.09.30
  • 지난일 생각 겨늘 없이 세월만 덧없이 흘러
    ~~~ 러
    작성자 기프실 작성시간 16.09.30
  • 어느덧 시월이성큼 올해도 다갔네 다갔(어)지 ㅡㅡㅡㅡㅡㅡ지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6.09.30
  • 처음방문 합니다. 작성자 솔리 작성시간 16.09.30
  • 요리를 해 보자구요~ 라면으로 여러 맛나는 요리를 할수있어 ~~~~~(어) 작성자 원당골 작성시간 16.09.30
  • 라면 사세요. 라면. 라면이 왔어요...................요 작성자 동남 작성시간 16.09.30
  • 새가 되어 날고 싶어라..................라 작성자 동남 작성시간 16.09.30
  • 나는 한마리 이름 없는새.......................새 작성자 동남 작성시간 16.09.30
  •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. 맞나.................나 작성자 동남 작성시간 16.09.30
  • 해는 변함없이 아무대가 없이 수고하는데 세상은 너무 이기적으로 변해가네~~~~~~~ 네 작성자 이충만 작성시간 16.09.30
  • 요즘 내리는 가을비는 넘 쓸쓸해 ㅡㅡㅡ 해 작성자 소양강처제 작성시간 16.09.30
  • 다람쥐가 쳇바퀴 돌리듯 ~~하는일이 해도 해도 끝이 없네요.......요 작성자 하얀송희 작성시간 16.09.30
  • 죠리뽕과자 우리손자가 좋아하는 과자입니다. ...............다 작성자 진해군항제 작성시간 16.09.30
  • 가뭄이 심한곳에선 단비죠~~~죠 작성자 해달(선문) 작성시간 16.09.30
  • 요렇게 가을에 장마처럼 비가...가 작성자 조은생각(보성cc초입) 작성시간 16.09.30
  • 들판의 알알이 영그는 벼들이 연일 계속되는 가을비에 축축이 젖어 햇살을 기다리네요 .....(요) 작성자 농월 작성시간 16.09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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