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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서.... 서울이 오늘 35도라네요 폭염이 날로 기승을 부리네요 .....요 작성자 자유남 작성시간 16.08.04
  • 아주조아 바다랑펜션으로 마니들오거라 어서.........서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6.08.04
  • 고고고...덥지 보령앞바다에 바다랑이란 펜션이 있다 놀러들가라 조아 ....아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6.08.04
  • 송해송그늘아래서 포도묵꼬 메론무꼬
    천도무꼬 자다가일어나 해루질가고.........고
   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6.08.04
  • 걸쳐앉은소나무와 바위가 아름답구나- 해송.........송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6.08.04
  • 네탓을 하지마소! 분명 내탓이 더 클걸..... 걸 작성자 노랑민들레 작성시간 16.08.04
  • 랑데뷰 했슴다. 즐건 날이네~~~~~~~네 작성자 길이랑 작성시간 16.08.04
  • 자소엽이 엄청 좋다고 해서~끓여서 먹고 있는데 ㅡ 만약에 양귀비처럼 되면~~~아~ 몰랑~~~~~~랑 작성자 장설경 작성시간 16.08.04
  • 까짓거 더위 한번 이겨보~~~~자 작성자 binymom 작성시간 16.08.04
  • 귀순동포들 잘 살아야 될터인데 농촌으로 귀촌하면 어떨~~~~까 작성자 석천(kodyssey) 작성시간 16.08.04
  • 씀바귀---귀 작성자 mogura 작성시간 16.08.04
  •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--- 씀 작성자 두들 작성시간 16.08.04
  • 사지멀정하면 바다로와서살어
    서울지하철에서 폐지줍구 여름나구 겨울나지말구ㅡㅡㅡ구
   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6.08.04
  • 와라놀러 지하철공짜라구 그지늙은이들 천지ㅡ
    지하철바닥에서 전부다모여앉아서돚자리깔구 자빠져서 술처먹구 쌈질은예사ㅡㅡㅡ사
   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6.08.04
  • 며칠동안 연포를떠나서
    몽산포해수욕장에서 포도먹구 바닷물에서살거다 놀러들와ㅡㅡㅡ와
   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6.08.04
  • 다시 올랄 기약하며....며 작성자 평생 작성시간 16.08.04
  • 먼지 풀풀 날리는 신작로를 타박타박 걸어갑디다 (다) 작성자 산스타 작성시간 16.08.04
  • 먼저 하면 되죠~~~~~죠 작성자 이쁘니리사 작성시간 16.08.04
  • 다 잊고 떠나고 싶은 무더위구먼..........먼 작성자 텃밭가꿈 작성시간 16.08.04
  • 만사접어두고 물에 풍덩하고 싶어지는 날씨다...다 작성자 긍정은 나의힘 작성시간 16.08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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