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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요기(귀농카페 ) 가 인생의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그런곳~~~~~~~~곳 작성자 이충만 작성시간 16.04.27
  • 누누히 말하지만 귀농사모에 살길이 있어요..........요 작성자 하얀하얀돌 작성시간 16.04.27
  • 길모퉁이 담장밑에 고개내민 돋나물은 누가 캐갔누 ......... 누 작성자 우성형 작성시간 16.04.27
  • 지금 이순간 귀농사모 여러분 모두 행복하시길...................(길)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16.04.27
  • 나만이라도 똑바로 해야지~~~~~~~~~~~~~~지 작성자 세종시여 작성시간 16.04.27
  • 군소리 하지 말고 부지런히 일이나.......나 작성자 전원행복 작성시간 16.04.27
  • 요망한것 그혓바닥을 다물라...뭬야 ... 하긴 뭘알아야지 저능아옹알이수준이군..............군 작성자 미루나무다 작성시간 16.04.27
  • 정말이지 그 심정 이해가 가는군요.....요 작성자 파란낙엽57 작성시간 16.04.27
  • 월말되면 봉급날이라 즐겁지만은 않은 이 심정~~~정. 작성자 하루에감사 작성시간 16.04.27
  • 랑랑낭 ...낭낭한목소리로 불러주던 개여울의 여운이 남아 가도 아주가노라시면 ...소월.............월 작성자 미루나무다 작성시간 16.04.27
  • 둥둥 내 사랑 ㅡ ㅡ ㅡ 랑 작성자 푸코의진자 작성시간 16.04.27
  • 요령껏 한다고 한 아파트 화단 풀뽑기로 인해 온 몸이 찌뿌지둥.................둥 작성자 눈꽃가야 작성시간 16.04.27
  • 이제 슬슬 농사철이 시작이네요.....요 작성자 진사람(경북 금호) 작성시간 16.04.27
  • 니가 가라 하와이~~~~~~이 작성자 성동총포사 작성시간 16.04.27
  • 꽝소리에 놀라 나가보니....니 작성자 청보리야 작성시간 16.04.27
  • 끝장토론의 결과는 꽝. (꽝) 작성자 삼도봉(사천) 작성시간 16.04.27
  • 끝은 일의 종점
    인생의 끝은
    나도 몰라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라
    작성자 성공합시다 작성시간 16.04.27
  • 요+이불 거기에 깔아 놓으면 오늘 같은 날씨엔....끝?~~~~~끝 작성자 이멜다 작성시간 16.04.27
  • 구들장에 따듯한 불때우고 살고싶네요 작성자 사롸있네 작성시간 16.04.27
  • 가마솥국밥 먹으러 가요 비도 하는데 .. 막걸리도 한잔하구 ㅎㅎ..............구 작성자 고성어촌 작성시간 16.04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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