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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요즘은 바야흐로 선거철.........철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.03.14
  • 네 걷고 걸어서 여기는 대왕산이 보이는 양구군 동면 덕곡리라는 농촌 채험장을 빌려 하룻밤을 쉬고 일어났네요 중앙아시아 천산에 있는것 같아요~~~요
   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03.14 '네 걷고 걸어서 여기'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
  • 봐서는안될거 봤는데 어떻하지 소문낼수도 없구 미치겟네 ~~~네 작성자 선바위 작성시간 24.03.13
  • 고풍스런 한옥도 좀 찍어 봐..ㅎ........(봐)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4.03.13
  • 요렇게만 하지 마시고 멋진 풍경 사진도 찍고 찍고......고 작성자 부호농장 작성시간 24.03.13
  • 고것이 정답이네요.. 가끔 멍 때리고 싶을 때 산책을 하거나 등산을 하는 것이 정신 건강 육체 건강 다 챙기는 것이지요.. 요 작성자 사랑방 주인 작성시간 24.03.13
  • 지금은산행중오르고또오르고~고 작성자 무한불성 작성시간 24.03.13
  • 해야할일이 많은거 같은데 막상 할려고 하면 뭘 해야할지 ....지 작성자 푸리 작성시간 24.03.13
  • 이렇게 소리내지말고 야~아옹~해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.03.13
  • 냐옹 냐옹 냐옹이.......이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.03.13
  • 니가 잘나면 얼마나 잘났냐~~냐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.03.13
  • 털어봤야 나올것이 없으니 소리만 요란하거늘 그소리에 반응하지 말지니~~~니 작성자 태원 작성시간 24.03.13
  • 먼지 크리닉하는 콧 털 ,,,,,,,,,,털 작성자 밀개산 작성시간 24.03.13
  • 껄끄러운사람아직 보지못했구먼 ~~먼 작성자 선바위 작성시간 24.03.12
  • 아무리 날씬하다해도 나 보다는 뚱뚱 할껄?ㅎ......(껄) 작성자 향토지기 작성시간 24.03.12
  • 워낙 날씬해서 다이어트 안해도
    좋아~~아
    작성자 귀촌맘 작성시간 24.03.12
  • 길가에 앉아서 얼굴 마주 보며 지나가는 사람들 우릴 쳐다보네 랄라라 랄라라 가방을 흔드는 그 손이 아름다워...워 작성자 사랑방 주인 작성시간 24.03.12
  • 련련이 이여온 장인 정신 대대손손 이어가길,,,,길 작성자 푸리 작성시간 24.03.12
  • 지는해가있으면 뜨는해도 잇기마~련 작성자 찐초보 작성시간 24.03.12
  • 니벨룽겐의 반지.........지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24.03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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