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우수카페]귀농사모/한국귀농인협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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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픈만큼 성숙하고.........고
작성자
강개토
작성시간
24.03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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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가먼저 고백했잖아~~아
작성자
귀촌맘
작성시간
24.03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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까놓고보니 별차이 아니드만 놀림을 당하네 ~~~네
작성자
선바위
작성시간
24.03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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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매나 작았으면 놀림까지 당했을까?........까
작성자
향토지기
작성시간
24.03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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롱다리가 부럽던 난쟁이똥자루 별명을 아시는가요 ?
키작은 설음과 놀림 당함을 ~~
작성자
낭만거리
작성시간
24.03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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칭얼거리면서 비닐 피복 하느라 수고하셨쑤.
난 관리기로 쉽게 멀칭 했지롱~..........롱
작성자
향토지기
작성시간
24.03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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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오늘 감자심으려고 오전내내 밭꾸미고 비닐멀청하고왔네요. 비닐멀.............칭
작성자
나무하려는사람
작성시간
24.03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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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긋지긋한 미세먼지가 없는 세상은 언제나 오려나. . .나
작성자
황금솟대
작성시간
24.03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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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쳐서 무쳐봐 맛이 좋지
작성자
귀촌맘
작성시간
24.03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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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그생각인데 ~~데
작성자
선바위
작성시간
24.03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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람보라도 와서 이 나라 정치꾼들을 밀어 붙여야 하나~~~나
작성자
정아
작성시간
24.03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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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죄를 지으신건 아니잖아요 귀촌맘님~ 근신까지 하시고 이쪽으로 바람쏘이러 오세요 바....................람
작성자
나무하려는사람
작성시간
24.03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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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신하며 지내는중~~중
작성자
귀촌맘
작성시간
24.03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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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밖에는 꽃샘 추위가 찾아왔어요
옷 따뜻하게 입고 출근..~ 근
작성자
풍경소리1
작성시간
24.03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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랑데뷰 할려고하는데 서로 짝짓기를 꼭해야하는지 ~~~지
작성자
선바위
작성시간
24.03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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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마타고 시집오셨던 어여쁜 새색시가 어느새 꼬부랑 할머니가 되셨네 꼬부............랑
작성자
나무하려는사람
작성시간
24.03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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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생은? 없기를 바라옵니다
이번 생 으로도 많이 묵었다! 아이가~~~가
작성자
정아
작성시간
24.03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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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숭아꽃을 다른 말로 도화桃花라고 하죠. 김선우 시인의 시 '도화 아래 눕다' 가 떠오릅니다.ㅡ 다
작성자
산당화 핀 언덕
작성시간
24.03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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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가족이 건강하면 행~복
작성자
찐초보
작성시간
24.03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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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께서90세 복지관가셔서 탁구.포캣당구치시고 건강하시니 감사.감사~~사
작성자
귀촌맘
작성시간
24.03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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