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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나는지금 어디로 가고 잇는가-------가 작성자 또향기 작성시간 16.02.15
  • 니 지금 떨고 있나.....나 작성자 헤쎄드 작성시간 16.02.15
  • 시절이 하 수상하니... 작성자 프쉬케 작성시간 16.02.15
  • 꼭두각시 작성자 백두대장 작성시간 16.02.15
  • 유비무환.....귀농,귀촌은 가족의 합의하에 꼭 ......꼭 작성자 1129 작성시간 16.02.15
  • 지금도 그러셔유 ? ~~~~~~~~~ 유 작성자 펩시 작성시간 16.02.15
  • 요즈음 시골가서 살고 싶은 마음이 왜 가슴을 두두리는지?? .....지 작성자 한가해58 작성시간 16.02.15
  • 아~ 놈으로 말짓기는 놈팽이 가잇군요 ...요 작성자 철거공사(부산) 작성시간 16.02.15
  • 나는개나리 피는 봄을 기다리는 촌놈...........놈 작성자 구미 굼벵이 작성시간 16.02.15
  • 네잎크로버 찾는다고 쭈구리고 앉아잇던 학교 동산이 그립구나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나 작성자 엽기수나 작성시간 16.02.15
  • 도도한 세월은 시냇물처럼 야속하게 흐르고 나는 운명을 헤쳐나가야 한다네~~~~~~~~~~~~~네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16.02.15
  • 지루한 겨울이 지나고 나면 파릇파릇 새싹이 돋겠지요.그러다 더우면 또 겨울이 그리울지도............도 작성자 길밭민들레 작성시간 16.02.15
  • 지금은 세월의 흐름을 지켜볼 수 밖에 없지만 흘러가버린 물에 다시 손을 씻을 수 없는것 처럼
    이제는 미래를 향한 플랜을 마련해야 하는 시기~~~~~~~~~~~~~~~~~~기

    헉~~수정 합니당

    요즈음 날씨가 변덕 같으네요 겨울바람에 흘들리는 갈대 처럼~~~~~~~~~~~~럼
   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16.02.15
  • 지금도 눈이 내리고 많이 추워~~~~요 작성자 농장주인 작성시간 16.02.15
  • 면사포 썻던 날도 많은 눈이 내렸지............ 지 작성자 가을아씨. 작성시간 16.02.15
  • 절대로 돌아오질않쵸 글치만 지금에 주어진시간에충실허면~~~면 작성자 ds1iyx퐁당 작성시간 16.02.15
  • 다시오지 않을 나의 젊은시절...................절 작성자 불땅산 작성시간 16.02.15
  • 고맙습니다!
    진정 가슴으로 전하는 사랑.
    고맙습니다!!!!!!!!!!!!!!!!!!!!!!!!!
    작성자 구리shin 작성시간 16.02.15
  • 로스는 불고기 로만든 쇠고기 로스가 최고 ㅡㅡㅡ고 작성자 순사모 작성시간 16.02.15
  • 로타리을 돌고돌아,,,,,,,,,아 작성자 방풍초 작성시간 16.02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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