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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움직이세요 어르신들~~~들 작성자 orange청해 작성시간 16.02.12
  • 분노는 정신건강에 헤로움 .........움 작성자 밀양조아 작성시간 16.02.12
  • 다락방에서 뼈깍는 노력으로 금자탑 쌓으신 분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분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16.02.12
  • 패자부활전 시작이다.......다 작성자 헤쎄드 작성시간 16.02.12
  • 에이~~~이번 다이어트또 실패..........패 작성자 길밭민들레 작성시간 16.02.12
  • 침샘 자극하는 먹방 티비는 물러가라 나 다이어트 작심삼일 되기전에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에 작성자 엽기수나 작성시간 16.02.12
  • 네깡내깡 손잡고 걸었던 숲길이 생각나는 아침.............침 작성자 가을아씨. 작성시간 16.02.12 '네깡내깡 손잡고 걸었'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
  • 솔향기 그윽한 솔밭길을 걸으며 지나간 옛추억을 그리워하네~~네 작성자 상처난 진주 작성시간 16.02.12
  • 글 쓰시는 분들이 오늘따라 엄청나게 많아졌어요?계속해서 귀농사모 끝말잇기가 인기 짱이었으면 좋겠습니다.글 읽는 재미가 솔솔 합니다.솔솔..솔솔..솔솔..솔솔..솔솔.. 작성자 구리shin 작성시간 16.02.12
  • 니글 니글............글 작성자 불땅산 작성시간 16.02.12
  • 불쌍허다 절케굽신거리면서 끝말은 딸랑외자이니~~~니 작성자 ds1iyx퐁당 작성시간 16.02.12
  • 지금 끝말잇기 하지요~어제는 보리수 나무 전지를 햇어요~
    약 15년 전에 우연히 보리수 나무에 재미를 붙이고 보리수 나무 키우기 시작 했내요~
    나무뿌리 줏어다가 다듬어서 보리수 나무를 묶고 화분에 심고 화분 밑에 구멍을 크게 뚫어 놓아
    땅에다 그냥 묻어 두었고~보리수 나무는 배배 틀어놓고 꼬부려 놓고 반은 꺽어놓고 해서 키웠든이
    전부 예술품 처럼 되었어요 화분만 100개돼요~
    먹을 때는 동리 사람들이 그릇 가지고 따러와요~보리수 나무 꼬불 꼬불~~~~~~~~~~~~불
    작성자 보리수 뿌리 작성시간 16.02.12
  • 요즈음 들어 끝말잇기 참여 회원들이 많아지지~~~~~~~~~~~~~~~~(지) 작성자 부모산7027 작성시간 16.02.12
  • 네가지 (싸가지) 없는 사람이 정말 많아요~~ 작성자 성주맘 작성시간 16.02.11
  • 요즘세상이 뒤숭숭하네~~~~~~~네 작성자 달리는기관차 작성시간 16.02.11
  • 라면..오랜만에 먹고싶네요..요 작성자 생아마인유 작성시간 16.02.11
  • 터...터키에..있는 선교사님..잘계시죠....죠 작성자 하늘꿈농장 작성시간 16.02.11
  • 터무니 없는이야기~~~기 작성자 조숨비: 강원도 정선 작성시간 16.02.11
  • 기왕 물품 구입 하실려면 귀농사모 9층장터~~~~~(터) 작성자 부모산7027 작성시간 16.02.11
  • 만만치 않은 끝말잇기 작성자 꾸짱 작성시간 16.02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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