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 쓰기

메모 입력 폼
입력된 글자수 0/600
+

상세 리스트

  • 길손처럼 이 밤이 찾아오면 촛불만 고이 밝혀........혀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16.02.05
  • 팅기지 마시옵고 ~ 이번 설에 곶감을 선물 할랑게~
    귀농 사모 회원님들 한보따리씩 가저 가시고~
    특별히 끝말방에 오시는 님들은 두 보따리씩 가지고 가샘~
    꼬깜은 많은개 걱정 마시길~~~~~~~ 길
    작성자 보리수 뿌리 작성시간 16.02.05 '팅기지 마시옵고 ~ 이'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
  • 통하는 사람끼리 소통해봐요 마음을 나누면 기다림 그리고 기쁨 그것도 삶
    창밖에는초생달이 그리고 멀리서는 여명이 아름다워요 오늘도 아자 ~~아자 파이팅~~~~~~~~~~~~~~~~팅
   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16.02.05
  • 고향가는 귀성객이 벌써부터 북새통~~~~~~~~~~~~~~~~~(통) 작성자 부모산7027 작성시간 16.02.05
  • 굴 따러가지유!굴따서 굴밥도 해먹고.쌈도 해먹고,굴지짐이도 해먹고.먹고,먹고,먹고......고 작성자 구리shin 작성시간 16.02.05
  • 유물발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굴 작성자 창원황진이 작성시간 16.02.05
  • 요기조기 댕기시면서 소문내보셔유 분명히 있을것이유~~~유 작성자 ds1iyx퐁당 작성시간 16.02.05
  • 서울서 가까운 북부지역 비닐하우스 임대 할 곳 있을까요. 작성자 손과발 작성시간 16.02.05
  • 라라라하면서,,,,,,,,서 작성자 방풍초 작성시간 16.02.05
  • 길따라 물따라 ~~~~~ 라 작성자 화림동산 작성시간 16.02.04
  • 물의 소중함을 잊지 마시길~~~~(길) 작성자 노을 그리기 작성시간 16.02.04
  • 과식, 과음, 과속은 금물~~~~물 작성자 예생화 작성시간 16.02.04
  • 늘.......늘 함께 하는 사람과....과 작성자 하늘꿈농장 작성시간 16.02.04
  • 이리도 빨리저무네 입춘인오늘 ~늘 작성자 장나리 작성시간 16.02.04
  •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밀없이................이 작성자 윤현호 작성시간 16.02.04
  • 욤으로 어떻게 이어갈까나..........나 작성자 소양강처제 작성시간 16.02.04
  • 이런저런 도란도란 편안한이야기
    할 친구가 필요해욤
    작성자 라일락꽃향 작성시간 16.02.04
  • 고민되요. 디지털이 사람들을 바보로 만드는
    세상이 .............이
    작성자 가을아씨. 작성시간 16.02.04
  • 여러말이 필요 없지요 시각효과가 기억을 오래 하게 하지요 추억도 오래 간직되고~~~~~~~~~~~~~고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16.02.04
  • 분명히 좋은 이유 알지요만 시대 흐름인걸
    아..............옛날이여!! ...........여
    작성자 가을아씨. 작성시간 16.02.04
맨위로

카페 검색

카페 검색어 입력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