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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여유롭게 한 잔의 차를 마시면서~~~(서) 작성자 프하비 작성시간 16.01.28
  • 이제사 들려 봄네여 ~~ ~~~ 여 작성자 펩시 작성시간 16.01.28
  • 들판에 파릇파릇한 생명들이~~(이) 작성자 껌정콩 작성시간 16.01.28
  • 매우 즐거운 하루를 만들면 항상 좋은날들..............(들) 작성자 농림 작성시간 16.01.28
  • 됨됨이가 남다른 사람은 부모의 바른교육의 열매.............(매) 작성자 나만의행복 작성시간 16.01.28
  • 지렁이 있는 땅이 농사가 잘됨~~~~~~~~~~~~~~~~(됨) 작성자 부모산7027 작성시간 16.01.28
  •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,......다 안다면 재미없지........(지)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16.01.28
  • 타 놓았 던 커피가 다 식었네~~~~~~~네 작성자 좋은봄 작성시간 16.01.28
  • 아침밥은 묵나?~~"아니"~여지껏 밥또 못무것나~"아니 찜으로 묵었다"~
    어제 점심밥은 묵었나~"아니 갈비 탕으로 묵따"
    그제 저녁밥은 묵었나~"아니 만두 꾹으로 머것따" ~
    그라몬 요새 계속 굶나~"아니 보통 탕으로 묵는다 탕 ~
    그라몬 계속 굴먼나 본디 ~야 되게 불쌍타~~~~타
    작성자 보리수 뿌리 작성시간 16.01.28
  • 떠도는 루머에 현혹 되지 마시고 원수같은 사람도 시간이 지나면 미움도 그만~~~~~~~~~~~~~~만 작성자 페르난도산쵸 작성시간 16.01.28
  • 원쑤같던 사람도 많은 시간흐르면
    용소못할일 읍떠~~떠
    작성자 아롱맘 작성시간 16.01.28
  • 유기농으로 농사해 남는량은 항시 9층 판매방에 올리는 회원~~~~~~~~~~~~~~~~~(원) 작성자 부모산7027 작성시간 16.01.28
  • 여보슈 몰라유 데굴데굴 굴러가는것은 말똥구리항게유~~~유 작성자 ds1iyx퐁당 작성시간 16.01.28
  • 데굴데굴 굴러가는 저것은 뭔가여?~~~~(여) 작성자 하늘호수333 작성시간 16.01.27
  • 에누리 없는 장사 없다는데~~~~~~(데) 작성자 노을 그리기 작성시간 16.01.27
  • 아름다운 강산에.....에 작성자 마야(하동) 작성시간 16.01.27
  • 거..거시기가 .,맛이좋아........아 작성자 하늘꿈농장 작성시간 16.01.27
  • 데코레이션이 이쁜 음식이 맛도 좋은거? ......거 작성자 가을아씨. 작성시간 16.01.27
  • 나는 아직 번데기를 못먹는데.. 작성자 경기도지킴이 작성시간 16.01.27
  • 번데기를 참 잘 먹던 고향친구...이번 설날에 만날수 있으려나....나 작성자 1129 작성시간 16.01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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